イニョン王妃の男
인현왕후의 남자
2012 · tvN · 時代劇/ラブロマンス/歴史/TVドラマ
韓国 · R15

時は朝鮮王朝時代。王の命を受けて南人の動きを監視していた弘文館の校理キム・ブンドは、右議政ミン・アムらが企てたイニョン王妃の暗殺計画を阻止する。 しかし、ミン・アムの刺客に命を狙われ、もはやこれまでと思った瞬間、現代にタイムスリップしてしまう。一方、現代の韓国。 無名の女優チェ・ヒジンは、ドラマ「新 張禧嬪」でイニョン王妃役に抜擢される。そして、撮影現場でブンドと出会う。 ドラマの関係者だと思っていたヒジンだが、何度か奇妙な出会いが続くうち、半信半疑ながらブンドの状況を理解し、彼を助けるはめになる。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tazio
5.0
한국 타임슬립 드라마 중 가장 최고의 완성도를 보이는 드라마. 그냥 모든 것이 완벽하다. 개인적으로는 완성도면에서 보자면 나인보다 한수 위.
GodsGRACE
5.0
마지막화의 김붕도가 남긴 서찰의 내용을 줄줄 외울 정도. 아쉽다 지현우 유인나!
엘라
5.0
최고다 한 번씩 케이블방송에서 재방송하면 채널 돌리던 손이 멈추고 어느새 시청 중인 나를 발견한다
Mel
4.5
"이것은 당신에게 쓰는 서신인 동시에 나에게 쓰는 글이오."로 시작하는 붕도의 서신 씬의 대사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김태현
5.0
공중파에서 했으면 더 큰 사랑을 받았을 것 같은데 너무 아쉽다 ㅜㅜ 케이블 드라마는 왠지 그 드라만의 느낌이 있는 듯ㅋㅋ 유인나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우
5.0
몇번을봐도 안질리는 드라마. 스토리, 캐스팅, 음악, 연출 모든게 완벽하다. 덤으로 지현우와 유인나의 케미까지..! 매년 복습해야할 드라마목록중 하나
문화인
5.0
드라마가 끝나갈수록 서로 애절하고 그리움이 가득 담기는 연기. 공감이라긴 보다 감동이란 새로운 느낌을 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정주행이 아깝지 않은 드라마. 추천⭐
허니킴
3.5
지현우 연기는 내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달달함은 역대 손꼽힐정도였다. 타임슬립이 어설플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타임슬립 특유의 스릴을 잘 살린 것 같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