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감독4.0오래되어 내용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림체도 내용도 좋았던 기억이 있다. 아직도 웹툰하면 로맨스 킬러가 제일 먼저 생각날 만큼 인상 깊었다. 마우스 스크롤을 쭉 내리면 그림이 마치 영화처럼 매끄럽게 이어지던 기억이 난다. 한참 웹툰 영화화 붐이 일었을 때, 이 작품도 언급되곤 했는데…아직도 소식이 없구나.いいね1コメント0
애니평가장인을 꿈꾼다
3.0
로맨스에 사람 죽는 줄 모른다.
정상원
3.0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그림은 조금씩 실제가 된다
장감독
4.0
오래되어 내용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림체도 내용도 좋았던 기억이 있다. 아직도 웹툰하면 로맨스 킬러가 제일 먼저 생각날 만큼 인상 깊었다. 마우스 스크롤을 쭉 내리면 그림이 마치 영화처럼 매끄럽게 이어지던 기억이 난다. 한참 웹툰 영화화 붐이 일었을 때, 이 작품도 언급되곤 했는데…아직도 소식이 없구나.
류한솔
4.0
아이러니하면서도 달콤 쌉싸름한 매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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