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의 관
삵/비누 · ラブロマンス/ファンタジー
連載中 (月) · 2020.10.29~
남자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열 다섯 살 때 쓴 소설 속 안. 괜찮아, 어떻게든 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내가 이 소설의 원작자라고! "저는 단 한번도 누님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남주 행복 프로젝트,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니? 남주가 공작이 되기 전까지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jada
4.0
일단 내용은 둘째치고 작화가 예뻐서 눈이 즐겁다.
다늑
0.5
ㄱㅊ게 보다가 짭근친이래서 내 취향은 아니구나... 하고 하차함
깻잎농장
0.5
짭근친이어도 역겨움
겟셋고
2.0
갑자기 느끼해짐
똥의신
5.0
남주가 너무 잘생김
성동하
3.0
내용은 솔직히 뻔하고 유치한데 작화 하나 때문에 보고있음.
Emma
3.0
갈수록 별로
컄각
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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