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0여러 양상의 모태 가난이 잘 그려졌으나 전체적으로 굵직한 사건사고 개연성이 얼레벌레 241201 - 1. "서울시 부동구 기유동 기유센트럴아파트, 매매가 현시세 10억원" 2. "부예지, 만 29세, 일러스트레이터, 집주인" 올해만 4억 오른 기유센트럴아파트 소유. 고3때 부모님이 뺑소니 사망한 뒤 그 집에 사는 것 3. "방지애, 만 29세,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가 꿈이었음. "8년 만에" 만난 친구 예지 집에 얹혀살며 힘들게 출퇴근. 하지만 회사에는 "신흥 귀족"인 척, 자신의 집인 척. 예지가 빌려준 외제차도 자신의 것인 양 소문남. 평생 가난했고 겨우 예고 졸업해 올라온 서울은 고시원 행진이었음. 열심히 벌어 모아봤자 집값은 그 이상으로 뛰어서 악순환. 남일같지 않네 4. "@@타워 13층" 기유센트럴아파트에서 20분 거리인 지애의 회사 5. "공인우"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는 여유 만만한 지애 남친 6. 예지 사고로 사망. 집에서 쫓겨나기 싫었던 지애는 예지를 김치냉장고에 넣고 그녀처럼 돈쓰며 살기 시작. 예지가 차마 쓰지 않은 부모님 사망 보험금 10억도 겟. 예지 집도 내놓고 20억 겟 7. "김민철, 5남매 중 맏아들" 착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사람. 부모의 사업은 망했는데 금슬은 좋아서 애들은 늘어남. 집은 줄어만 가는데 애들은 커가고 평생 동생 "민영"과 희생하며 살아옴. 춘천에서 5시간 왕복 통학으로 인서울 대학 나옴 8. 군대갔던 예지 남동생 "부동현, 만 23세" 귀환. 공동명의라 못 팔아. 근검절약했던 예지와 달리 오냐오냐 자람. 예지의 시체 발견하고 지애 쫓지만 고장난 외제차 때문에 사고로 사망. 예지가 집에서만 생활한 덕에 사람들이 변장한 지애 못 알아봄. 그나마 알아본 동현을 13살부터 20살 까지 키웠던 외국인 이모부도 한국의 장례 문화를 몰라서 그럭저럭 넘김 9. 확실한 재테크와 내집마련을 위해 신혼부부 대출이 필요한 지애는 환승한 남친 민철 끌어들임. 모든 일 알려주고 부예지로 살테니 결혼하자고. 지애는 자신으로 보일 수 있는 물건과 예지의 시신을 버리고 결별에 의한 자살로 탈바꿈 성공. 엄마와 공모해서 자신의 죽음을 확실시. 10. "너 기숙사 가면 민호, 민지 ,민아 누가 챙겨? 민호는 남자애라 그런거 못하잖아" 가여운 민영. 예고에 붙었지만 장녀란 이유로 부모가 쓰는 가정부 역할 강요받음. 이것도 민철이 돈 줘서 보내줌 11. "폰 번호 바꿔. 집 주소도 알려주지 마. 어떠한 연락도 받지말고. 이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야 오빠. 다시는 돌아오지 마" 착한 동생 민영 ㅠㅠ 그렇게 서울에서의 평범한 삶을 욕망하며 민철이 탈출한 것 12. 전남친 인우에게 사정 다 까고 신혼부부 대출내려다가 그가 "유기부동산 대표 전세찬"과 꾸미던 전세사기 바지사장으로 합류. "24채 전세사기 바지사장 빌라 퀸"으로 활동해서 4억 모음 13. "고다은, 만 29세, 전세사기 피해자", 방지애, 부예지와 예고 동창. 서울사람 가득한 곳에서 지애와 둘만 지방러였음. 지애와 다를바 없는 환경에 허리띠 졸라매 겨우 마련한 전세집 "삼곡빌라 202호" ㅠㅠ 민철에게 사건의 전말듣고 시키는대로 지애 찾아가 예지 집 받아내지만 인우에 의해 사망 14. 고등학교 때 다은은 지애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다가갔지만 가난함을 들키기 싫었던 지애는 손절치고 부자동네 사는 부자인 것처럼 꾸밈. 그걸 예지가 많이 도왔음 15. 공인우는 지애에게 청혼하며 보험 몰래 잔뜩 가입해둠. 알아채고 화재로 죽이려다 지애 엄마 "박미경"까지 같이 사망. 엄마는 도망갈 수 있었지만 공인우가 지애에 찾아가려는 거 막고자 같이 불에 뛰어듬 16. 다은은 사망하지않고 민철이 구출. 그럼그럼 야구빠따 헤드샷 한 번으로 사망은 힘들지. 전세사기 20억 현금 겟하지만 바로 경찰에 가서 모든 사실 밝힘. 경찰은 지애를 검거하고 예지 이모부가 고맙다고 예지집을 다은에게 주며 10억 내집마련 성공 17. 민철은 계속 지애를 안심시키는 전략으로 맴돌고 모두를 잃고 무너진 그녀에게 진심인 듯 다가가서 속이기 성공. 하지만 속은 척한 지애는 코인을 콜드월렛으로 돌려두고 5년형 받고 감옥감. 결국 민철만 맨손으로 끝いいね1コメント0
예성3.5작화적인 매력이 이야기를 더 잘살린 것 같네요. 작가님만의 표현력이 인상깊었어요. 다른 분들이 스토리에 관련되서는 많이들 말하셨으니 아끼겠습니다. 초반에 휘몰아치는 상황과 캐릭터들 설정이 너무 재밌었거든요!... 드라마로도 나온다고 하니 많이 기대 중입니다 ㅎㅎ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안토끼
3.0
현실과 맞닿아있는 소재로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써내려가는데 급마무리가 잉..스러움
영화잡식주의
3.0
현실적인 부분만 조금 보완된다면 매력적인 이야기
신현웅
2.0
상당히 무지한 만화 마스크걸 같은 치밀하고 파격적인 스릴러인 줄 알았지만, 사실상 판 키워놓고 풀어놓을 줄 모르는 작가의 역량 부족
Rebekah
3.0
똑똑한것 같은데 멍청함
송우진
3.5
마침 비질란테2도 전세사기를 다루고 있다는게 대한민국의 현 주소다
팜므파탈캣💜
2.0
여러 양상의 모태 가난이 잘 그려졌으나 전체적으로 굵직한 사건사고 개연성이 얼레벌레 241201 - 1. "서울시 부동구 기유동 기유센트럴아파트, 매매가 현시세 10억원" 2. "부예지, 만 29세, 일러스트레이터, 집주인" 올해만 4억 오른 기유센트럴아파트 소유. 고3때 부모님이 뺑소니 사망한 뒤 그 집에 사는 것 3. "방지애, 만 29세,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가 꿈이었음. "8년 만에" 만난 친구 예지 집에 얹혀살며 힘들게 출퇴근. 하지만 회사에는 "신흥 귀족"인 척, 자신의 집인 척. 예지가 빌려준 외제차도 자신의 것인 양 소문남. 평생 가난했고 겨우 예고 졸업해 올라온 서울은 고시원 행진이었음. 열심히 벌어 모아봤자 집값은 그 이상으로 뛰어서 악순환. 남일같지 않네 4. "@@타워 13층" 기유센트럴아파트에서 20분 거리인 지애의 회사 5. "공인우"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는 여유 만만한 지애 남친 6. 예지 사고로 사망. 집에서 쫓겨나기 싫었던 지애는 예지를 김치냉장고에 넣고 그녀처럼 돈쓰며 살기 시작. 예지가 차마 쓰지 않은 부모님 사망 보험금 10억도 겟. 예지 집도 내놓고 20억 겟 7. "김민철, 5남매 중 맏아들" 착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사람. 부모의 사업은 망했는데 금슬은 좋아서 애들은 늘어남. 집은 줄어만 가는데 애들은 커가고 평생 동생 "민영"과 희생하며 살아옴. 춘천에서 5시간 왕복 통학으로 인서울 대학 나옴 8. 군대갔던 예지 남동생 "부동현, 만 23세" 귀환. 공동명의라 못 팔아. 근검절약했던 예지와 달리 오냐오냐 자람. 예지의 시체 발견하고 지애 쫓지만 고장난 외제차 때문에 사고로 사망. 예지가 집에서만 생활한 덕에 사람들이 변장한 지애 못 알아봄. 그나마 알아본 동현을 13살부터 20살 까지 키웠던 외국인 이모부도 한국의 장례 문화를 몰라서 그럭저럭 넘김 9. 확실한 재테크와 내집마련을 위해 신혼부부 대출이 필요한 지애는 환승한 남친 민철 끌어들임. 모든 일 알려주고 부예지로 살테니 결혼하자고. 지애는 자신으로 보일 수 있는 물건과 예지의 시신을 버리고 결별에 의한 자살로 탈바꿈 성공. 엄마와 공모해서 자신의 죽음을 확실시. 10. "너 기숙사 가면 민호, 민지 ,민아 누가 챙겨? 민호는 남자애라 그런거 못하잖아" 가여운 민영. 예고에 붙었지만 장녀란 이유로 부모가 쓰는 가정부 역할 강요받음. 이것도 민철이 돈 줘서 보내줌 11. "폰 번호 바꿔. 집 주소도 알려주지 마. 어떠한 연락도 받지말고. 이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야 오빠. 다시는 돌아오지 마" 착한 동생 민영 ㅠㅠ 그렇게 서울에서의 평범한 삶을 욕망하며 민철이 탈출한 것 12. 전남친 인우에게 사정 다 까고 신혼부부 대출내려다가 그가 "유기부동산 대표 전세찬"과 꾸미던 전세사기 바지사장으로 합류. "24채 전세사기 바지사장 빌라 퀸"으로 활동해서 4억 모음 13. "고다은, 만 29세, 전세사기 피해자", 방지애, 부예지와 예고 동창. 서울사람 가득한 곳에서 지애와 둘만 지방러였음. 지애와 다를바 없는 환경에 허리띠 졸라매 겨우 마련한 전세집 "삼곡빌라 202호" ㅠㅠ 민철에게 사건의 전말듣고 시키는대로 지애 찾아가 예지 집 받아내지만 인우에 의해 사망 14. 고등학교 때 다은은 지애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다가갔지만 가난함을 들키기 싫었던 지애는 손절치고 부자동네 사는 부자인 것처럼 꾸밈. 그걸 예지가 많이 도왔음 15. 공인우는 지애에게 청혼하며 보험 몰래 잔뜩 가입해둠. 알아채고 화재로 죽이려다 지애 엄마 "박미경"까지 같이 사망. 엄마는 도망갈 수 있었지만 공인우가 지애에 찾아가려는 거 막고자 같이 불에 뛰어듬 16. 다은은 사망하지않고 민철이 구출. 그럼그럼 야구빠따 헤드샷 한 번으로 사망은 힘들지. 전세사기 20억 현금 겟하지만 바로 경찰에 가서 모든 사실 밝힘. 경찰은 지애를 검거하고 예지 이모부가 고맙다고 예지집을 다은에게 주며 10억 내집마련 성공 17. 민철은 계속 지애를 안심시키는 전략으로 맴돌고 모두를 잃고 무너진 그녀에게 진심인 듯 다가가서 속이기 성공. 하지만 속은 척한 지애는 코인을 콜드월렛으로 돌려두고 5년형 받고 감옥감. 결국 민철만 맨손으로 끝
Chopper
3.0
꽤 재밌음 짧은 40화에 스토리 진행도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같았음
예성
3.5
작화적인 매력이 이야기를 더 잘살린 것 같네요. 작가님만의 표현력이 인상깊었어요. 다른 분들이 스토리에 관련되서는 많이들 말하셨으니 아끼겠습니다. 초반에 휘몰아치는 상황과 캐릭터들 설정이 너무 재밌었거든요!... 드라마로도 나온다고 하니 많이 기대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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