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5“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인건 변함 없으니까” 인생을 빚지고 고개 떨구어버린 우리에게 잦고 소란한 응원. 드라마, 인물, 서사는 빈약하지만 메시지는 좋다. 251101 (2.7) - 1. “신해나”. 29살, 8년 다닌 회사에서 잘리고 적금 해지하고 돈통으로 보는 가족 떠나 서울로. 초등학생 떄부터 철물점에서 일하며 더러운 꼴 다 봤으며 대학 때 아빠 사고가 나자 학업도 관둬야 했음. “카페 큰언니네”에서 2년 열일하고 있으며 야간배달, 주말 물류센터까지 쓰리잡. 카페 창업이 목표 (아앗 왜 하필 자영업을 ㄷㄷ). 모쏠 2. “콩콩이”. 돌아가신 엄마가 키우던 화분에서 나온 작은 반려식물. 우울증 걸린 아빠가 엄마 물건을 다 태워서 유일하게 남은 유품 3. “”. 해나의 고모. 해나 아빠가 사장인 “해나철물” 철물점 일을 함께하는 동생. 결혼을 앞뒀을 때 해나 엄마가 죽고 오빠가 다리 다치고 우울증/술에 빠지자 결혼 포기하고 해나현식 남매 맡음… 자꾸 고향에 눌러앉아 시집가라고 압박. 그게 지처럼 될까봐 나름 걱정한거였음. 도화 데려오자 친엄마처럼 잘해줌. 자신의 인생 한탄에 해나 괴롭게 했던거 사과 ㅠㅠ 이 대목이 좋다 4. “신현식”. 해나의 3살 어린 남동생. 사업하겠다고 돈 달라고 사람 ATM 취급하는 루저 안경. 몇년마다 사고침; 해나가 홀로 서울로 간다고 하자 가족 버린 이기적인 악인으로 매도;;; 니가 돈을 벌어 쓰레기야. 맨날 툴툴대지만 해나가 초등학교 때부터 하던 일들 잠깐 한걸로 생색내고 해나가 대학/유학 뒷바라지도 다 해줬음; 진짜 핵쓰레기 5. “이샛별”. 해나보다 3년 전 먼저 서울로 도망간 해나 친구. 중2때 서울서 전학왔고 해나처럼 친구가 없었는데 엄마가 부자 아빠의 세컨드라서;; 이전 학교에서도 본처가 보낸 사람때문에 소문나서 전학온 것. 5년 간 도배타일에 매진해 리모델링계의 다크호스 “이샛시공” 사장됨. 그와중에 현장 반장은 ‘이실장’이라며 낮춰부르고 술 권해 ㅋㅋ 시골로 기어코 찾아온 엄마가 이번엔 변호사랑 결혼한다고. 미운 엄마 꾹 참고 결혼식 참석하면서 해나 아빠 변호 부탁 ㅠㅠ “법무법인 이앤창” 크 6. “반하늘”. 27살. 샛별의 직원. 넉살 좋음. 미남이라 얼굴마담이라고 말하고 다녀 ㅋㅋ 모쏠인 게 오바 설정이야 ㅋㅋ 말이 되냐고 ㅋㅋ 샛별 좋아해서 잘함. 야구하던 학생이 부상으로 방황하며 공사장 일갔다 다쳤을 때 치료비 줬던 샛별에 충성. 진심이 통해 연애 on 7. “한도화”. “동네사진관” 오픈. 해나 첫 상경 때 콩콩이 구해준 서울역 요정. 찍으면 대박나는 “행운의 요정”. 패션계에서 잘나가던 천재 포토그래퍼. SNS 노출을 꺼림. 좀 뜬금없게 오해한 거 풀면서 해나에 반함. 중3 때 부모 이혼하고 혼자 삼. 뜬금없이 발벗고 해나 일에 나서고 연애 on 8. “박과장”. 해나 전 직장 상사? 동료? 9. “리아”. “겨울 슈퍼” 할머니. 자잘한 일을 매번 도와주는 해나가 고마워서 매번 뜨개질 신상을 나눠줌. 70세에 개명하자 모두 주책이라고 욕하는데 해나가 유일하게 그 이름을 매번 불러줘서 고마움이 커 10. “장통장”. 통장님. 해나와 샛별이 옥탑방에 세들어 삼. 해나를 치한에서 구해준 도화 목격담을 온 마을에 전해 사진관 오픈빨 확실하게 밀어줌 ㅋㅋ 샛별이 다치자 하늘이 확실히 서포트하도록 잔소리도 해줌. 엄마 없는 두 여자에게 엄마가 되어주는거 ㅜ 11. “”. 큰언니네 사장님. 10-20 오픈 시간 확실히 지키며 단골을 위해 방송 출연도 절대 안한다는 규칙. 매니저 미선의 엄마 병원비도 내준 대인배. 매번 누군가를 아련하게 기다렸는데 딸이었고 돌아오자 카페 미선한테 맡기고 세계여행 떠났어 ㅋㅋㅋ 12. “진서”. 큰언니네 사장님 손녀. 학생. 요정에 반함 ㅋ 아이돌 “전설”, “감다살” 팬 13. “양미선”. 큰언니네 매니저. 교활하고 게을러서 해나에게 일 짬처리하고 징얼징얼. 그래도 취객, 진상, 성추행 막아주던 베테랑. 누가체크 촬영을 사장 몰래 진행하는데 카페 대박나서 2호점 내면 그거 먹을 생각으로; 촬영 거부한 사장에 화나 떠나버림. 며칠만에 초심찾고 돌아왔어 14. “연란 커피”. 단란한 미혼모와 학생 딸이 해나에게는 부러웠던 풍경. 철물점 맞은편 카페 15. “누가체크”. 잘 나가는 유튜버, 맛집 촬영 다니고 망쳐도 신경안쓰는 터진 인성. 지 맘대로 인테리어 요즘 식으로 바꿔서 원래 하던 장사 망치는 게 대부분; 인터뷰 거절하는 큰언니네에 승부욕; 누나 진심도 무시하고 막나가다 결국 매번 무시하던 매니저형 폭로로 임금체불 나락 16. “임누아”. 누가체크 누나. 엄청 핫한 인플루언서. 누가체크 채널을 시작했고 함께하다 번아웃으로 아웃했다지만 손절한 것. 꼬인 동생이 큰언니네나 도화 테러하는거 매번 막아준 멋진 언니 17. “진우”. 착하고 성실해 궂은 일 도맡던 도화 후배. 그래서 해나보면 떠오름. 2년 전 세트장 청소하다 사고당함. 당시 큰 프로젝트를 하던 도화에게 누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진우의 사망을 숨겼고 이걸 계기로 도화가 패션계 떠남. 계약 때문에 1년 더 일 겨우 견딤. 사진관은 그의 꿈 18. “조씨”. 어릴 때부터 철물점 일 돕는 해나를 성추행하던 성범죄자. 상인회 회장과 형동생 사이라 주변에 제지 못함. 해나 떠나고 2년 금주하던 해나 아빠에게 지가 해나 스폰서였다는 거짓말을 술자리에서 해대는 걸 들키고 맞음. 그래놓고 선처 안해준다고 해나한테 몸 바치면 선처해준다고 계속 성범죄 진짜 토나오는 핵쓰레기. 막상 어린 해나가 성추행 당할 땐 못본 척 했던 아빠; 남은 다리도 고장내려고 양아치들이랑 결탁하는 범죄자. 샛별 새아빠 도움으로 결국 여죄 드러나 야반도주 19. “감이”. 감다살 리더. 도화가 앨범 자켓 찍어주면서 서로의 커리어에 윈윈이었던 은인. 복귀 앨범 부탁하는거 해나가 도와준 덕에 조씨 린치 파티 왔을 때 감이 경호원들로 막음 20. ===== 21. “거절은 늘 어렵다. 그래서 예전엔 거절보다 마음이 편한 쪽을 택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건넨 호의가 꼭 호의로 돌아오진 않는다는 걸. 거절엔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공감이 많이 가네. 그래서 가족들에게 좋은게 좋은거라고 착취당하며 돈 다 뜯겼고 회사에서도 양보하다하다 가정있는 선배들 대신 구조조정 당한 것; 다 벗어나기 위해 아예 다 끊어버리는 건 꽤 숨쉴 수 있는 방법이긴 하다 22. “잘생긴 남자는 0.001 초만 봐도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니까요! 제가!!” ㅋㅋ 진서 ㅋㅋ 23. “고향에선 태어날 때부터 빚을 진 기분이었어. 엄마 없는 우릴 동네 어른들이 돌봐줬으니까. 그래서 빚 갚는 기분으로 일 도와드렸던 것도 있고”. 항상 ‘수고했다’며 해나의 노동을 당연시하고 착취하던 시골 어른들과 달리 서울 동네 어른들은 ‘고맙다’고 표현해 해나가 비로소 어른들과 대등한 느낌을 갖게함. 이렇게 빚진 기분이니까 세상에 착취당하면서 살았던 거야. 진짜 동질감 많이 든다 24. “달라진게 있다면 이젠 과거의 제모습을 지우려고 억지로 노력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인건 변함 없으니까”いいね1コメント0
위종부통3.5한경찰 작가의 작품에는 모두 따뜻한 감성이 녹아있다.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게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함을 가졌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만큼 작가 본인이 따뜻함을 원하는 것 같기도 하며 따뜻함을 주고 싶은 마음도 투영된다.いいね1コメント0
팜므파탈캣💜
2.5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인건 변함 없으니까” 인생을 빚지고 고개 떨구어버린 우리에게 잦고 소란한 응원. 드라마, 인물, 서사는 빈약하지만 메시지는 좋다. 251101 (2.7) - 1. “신해나”. 29살, 8년 다닌 회사에서 잘리고 적금 해지하고 돈통으로 보는 가족 떠나 서울로. 초등학생 떄부터 철물점에서 일하며 더러운 꼴 다 봤으며 대학 때 아빠 사고가 나자 학업도 관둬야 했음. “카페 큰언니네”에서 2년 열일하고 있으며 야간배달, 주말 물류센터까지 쓰리잡. 카페 창업이 목표 (아앗 왜 하필 자영업을 ㄷㄷ). 모쏠 2. “콩콩이”. 돌아가신 엄마가 키우던 화분에서 나온 작은 반려식물. 우울증 걸린 아빠가 엄마 물건을 다 태워서 유일하게 남은 유품 3. “”. 해나의 고모. 해나 아빠가 사장인 “해나철물” 철물점 일을 함께하는 동생. 결혼을 앞뒀을 때 해나 엄마가 죽고 오빠가 다리 다치고 우울증/술에 빠지자 결혼 포기하고 해나현식 남매 맡음… 자꾸 고향에 눌러앉아 시집가라고 압박. 그게 지처럼 될까봐 나름 걱정한거였음. 도화 데려오자 친엄마처럼 잘해줌. 자신의 인생 한탄에 해나 괴롭게 했던거 사과 ㅠㅠ 이 대목이 좋다 4. “신현식”. 해나의 3살 어린 남동생. 사업하겠다고 돈 달라고 사람 ATM 취급하는 루저 안경. 몇년마다 사고침; 해나가 홀로 서울로 간다고 하자 가족 버린 이기적인 악인으로 매도;;; 니가 돈을 벌어 쓰레기야. 맨날 툴툴대지만 해나가 초등학교 때부터 하던 일들 잠깐 한걸로 생색내고 해나가 대학/유학 뒷바라지도 다 해줬음; 진짜 핵쓰레기 5. “이샛별”. 해나보다 3년 전 먼저 서울로 도망간 해나 친구. 중2때 서울서 전학왔고 해나처럼 친구가 없었는데 엄마가 부자 아빠의 세컨드라서;; 이전 학교에서도 본처가 보낸 사람때문에 소문나서 전학온 것. 5년 간 도배타일에 매진해 리모델링계의 다크호스 “이샛시공” 사장됨. 그와중에 현장 반장은 ‘이실장’이라며 낮춰부르고 술 권해 ㅋㅋ 시골로 기어코 찾아온 엄마가 이번엔 변호사랑 결혼한다고. 미운 엄마 꾹 참고 결혼식 참석하면서 해나 아빠 변호 부탁 ㅠㅠ “법무법인 이앤창” 크 6. “반하늘”. 27살. 샛별의 직원. 넉살 좋음. 미남이라 얼굴마담이라고 말하고 다녀 ㅋㅋ 모쏠인 게 오바 설정이야 ㅋㅋ 말이 되냐고 ㅋㅋ 샛별 좋아해서 잘함. 야구하던 학생이 부상으로 방황하며 공사장 일갔다 다쳤을 때 치료비 줬던 샛별에 충성. 진심이 통해 연애 on 7. “한도화”. “동네사진관” 오픈. 해나 첫 상경 때 콩콩이 구해준 서울역 요정. 찍으면 대박나는 “행운의 요정”. 패션계에서 잘나가던 천재 포토그래퍼. SNS 노출을 꺼림. 좀 뜬금없게 오해한 거 풀면서 해나에 반함. 중3 때 부모 이혼하고 혼자 삼. 뜬금없이 발벗고 해나 일에 나서고 연애 on 8. “박과장”. 해나 전 직장 상사? 동료? 9. “리아”. “겨울 슈퍼” 할머니. 자잘한 일을 매번 도와주는 해나가 고마워서 매번 뜨개질 신상을 나눠줌. 70세에 개명하자 모두 주책이라고 욕하는데 해나가 유일하게 그 이름을 매번 불러줘서 고마움이 커 10. “장통장”. 통장님. 해나와 샛별이 옥탑방에 세들어 삼. 해나를 치한에서 구해준 도화 목격담을 온 마을에 전해 사진관 오픈빨 확실하게 밀어줌 ㅋㅋ 샛별이 다치자 하늘이 확실히 서포트하도록 잔소리도 해줌. 엄마 없는 두 여자에게 엄마가 되어주는거 ㅜ 11. “”. 큰언니네 사장님. 10-20 오픈 시간 확실히 지키며 단골을 위해 방송 출연도 절대 안한다는 규칙. 매니저 미선의 엄마 병원비도 내준 대인배. 매번 누군가를 아련하게 기다렸는데 딸이었고 돌아오자 카페 미선한테 맡기고 세계여행 떠났어 ㅋㅋㅋ 12. “진서”. 큰언니네 사장님 손녀. 학생. 요정에 반함 ㅋ 아이돌 “전설”, “감다살” 팬 13. “양미선”. 큰언니네 매니저. 교활하고 게을러서 해나에게 일 짬처리하고 징얼징얼. 그래도 취객, 진상, 성추행 막아주던 베테랑. 누가체크 촬영을 사장 몰래 진행하는데 카페 대박나서 2호점 내면 그거 먹을 생각으로; 촬영 거부한 사장에 화나 떠나버림. 며칠만에 초심찾고 돌아왔어 14. “연란 커피”. 단란한 미혼모와 학생 딸이 해나에게는 부러웠던 풍경. 철물점 맞은편 카페 15. “누가체크”. 잘 나가는 유튜버, 맛집 촬영 다니고 망쳐도 신경안쓰는 터진 인성. 지 맘대로 인테리어 요즘 식으로 바꿔서 원래 하던 장사 망치는 게 대부분; 인터뷰 거절하는 큰언니네에 승부욕; 누나 진심도 무시하고 막나가다 결국 매번 무시하던 매니저형 폭로로 임금체불 나락 16. “임누아”. 누가체크 누나. 엄청 핫한 인플루언서. 누가체크 채널을 시작했고 함께하다 번아웃으로 아웃했다지만 손절한 것. 꼬인 동생이 큰언니네나 도화 테러하는거 매번 막아준 멋진 언니 17. “진우”. 착하고 성실해 궂은 일 도맡던 도화 후배. 그래서 해나보면 떠오름. 2년 전 세트장 청소하다 사고당함. 당시 큰 프로젝트를 하던 도화에게 누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진우의 사망을 숨겼고 이걸 계기로 도화가 패션계 떠남. 계약 때문에 1년 더 일 겨우 견딤. 사진관은 그의 꿈 18. “조씨”. 어릴 때부터 철물점 일 돕는 해나를 성추행하던 성범죄자. 상인회 회장과 형동생 사이라 주변에 제지 못함. 해나 떠나고 2년 금주하던 해나 아빠에게 지가 해나 스폰서였다는 거짓말을 술자리에서 해대는 걸 들키고 맞음. 그래놓고 선처 안해준다고 해나한테 몸 바치면 선처해준다고 계속 성범죄 진짜 토나오는 핵쓰레기. 막상 어린 해나가 성추행 당할 땐 못본 척 했던 아빠; 남은 다리도 고장내려고 양아치들이랑 결탁하는 범죄자. 샛별 새아빠 도움으로 결국 여죄 드러나 야반도주 19. “감이”. 감다살 리더. 도화가 앨범 자켓 찍어주면서 서로의 커리어에 윈윈이었던 은인. 복귀 앨범 부탁하는거 해나가 도와준 덕에 조씨 린치 파티 왔을 때 감이 경호원들로 막음 20. ===== 21. “거절은 늘 어렵다. 그래서 예전엔 거절보다 마음이 편한 쪽을 택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건넨 호의가 꼭 호의로 돌아오진 않는다는 걸. 거절엔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공감이 많이 가네. 그래서 가족들에게 좋은게 좋은거라고 착취당하며 돈 다 뜯겼고 회사에서도 양보하다하다 가정있는 선배들 대신 구조조정 당한 것; 다 벗어나기 위해 아예 다 끊어버리는 건 꽤 숨쉴 수 있는 방법이긴 하다 22. “잘생긴 남자는 0.001 초만 봐도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니까요! 제가!!” ㅋㅋ 진서 ㅋㅋ 23. “고향에선 태어날 때부터 빚을 진 기분이었어. 엄마 없는 우릴 동네 어른들이 돌봐줬으니까. 그래서 빚 갚는 기분으로 일 도와드렸던 것도 있고”. 항상 ‘수고했다’며 해나의 노동을 당연시하고 착취하던 시골 어른들과 달리 서울 동네 어른들은 ‘고맙다’고 표현해 해나가 비로소 어른들과 대등한 느낌을 갖게함. 이렇게 빚진 기분이니까 세상에 착취당하면서 살았던 거야. 진짜 동질감 많이 든다 24. “달라진게 있다면 이젠 과거의 제모습을 지우려고 억지로 노력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인건 변함 없으니까”
위종부통
3.5
한경찰 작가의 작품에는 모두 따뜻한 감성이 녹아있다.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게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함을 가졌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만큼 작가 본인이 따뜻함을 원하는 것 같기도 하며 따뜻함을 주고 싶은 마음도 투영된다.
ascd
4.5
해나와 도화가 항상 행복하길.
박평식
2.0
필름엔 입김만 서렸네
하지원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찐S2
4.0
내가 처음으로 끝까지 다 본 웹툰.
용자
2.5
남주 스타일 좋타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