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드덕5.0※경고※ 한번 시작하면 후회합니다. 나에겐 쿠키가 있는데!! 더 구울 수 있는데!! 미리보기 있는 건 다 봤고 아직도 미완결임.ㅠㅠ + 완결에 외전, 후기까지 다 봄 용두용미 그 자체 아니 준호를 그렇게 설정하시고 그렇게 그리셔놓고 준호가 이렇게 인기있을 줄 모르셨다니ㅠㅠㅠㅠ 차기작은 캠퍼스물로 로맨스릴러 해주심 안 될까요? 물논 죽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야 합니다ㅠㅠいいね16コメント0
팜므파탈캣💜4.0이렇게 촘촘하게 심장 조여본 건 오랜만이다. 과거 <교수인형> 봤을 때 같은 충격과 납득과 흡인력. 앉은 자리에서 다 봄. 240120 - 1. 명문대 성종대 영상 동아리 FATE의 현장학습 스튜디오 콘트라 견학 중 사고 발생. 갇힌 9명. 119에 신고했으나 완공 2주차 건물이 너무 부실해서 구조가 늦어짐 2. 과대 23살 한성빈 B형, 2학년 22살 정한나 O형, 동아리 회장 금수저 23살 이청록 RH- A형, 2학년 23살 김윤 A형, 3학년 송준택 O형, 동아리 아닌 2학년 신유정 미상, 스튜디오 인턴 3학년 24살 오태연 B형, 2학년 백혜성 AB형, 동아리 아닌 3학년 25살 고준호 B형 3. 16일 뒤 구조된 이들. 5명 생존, 1명 중태, 3명 사망 및 시신 훼손.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신경정신과 전문의 주영화의 상담 진행. 43세 초동안미녀 유명인. 23년 전 "속리산 실종사고"의 생존자로 유명. 용암서 권정도, 신채은 네 팀이 맡음. 금수저 최윤성 검사 붙음 4. 생존자 신유정 트라우마로 거의 미쳐있음. 왜소한 아싸. 막바지엔 식수도 안 마시고 말도 안했다고 5. 생존자 이청록 육탄전으로 인한 상처. "빵을 남긴 사람을 찾아야 한다"가 구조 후 첫 마디. 얘가 챙겨간 야식 빵으로 초반에 다들 생존. 근데 그 소중한 식량이 버려져 있는걸 봐서. "송준택은 죽었어야 한다"고. 비밀 연애하던 여친 김윤은 송준택과 물 마시러 갔다 조기 사망. 다른 두 사망자도 동일 6. 생존자 중태 송준택. 전형적으로 이기적인 꼰대. 식량을 남자한테 더 달라고 개스라이팅 7. 사망자 김윤, 식수 발견했었음. 이청록이 최초 목격자 8. 생존자 한성빈, 멀쩡, 횡설수설하는 것이 뭔가 의심스러움, 사라진 커터칼이 있었다고 증언, 아무도 살해할 사람은 없었다고 증언, 자신은 아싸라고 증언 9. 생존자 정한나, 멀쩡, 뭔가 김윤의 사망에 대해 이청록과 말을 맞춘 분위기, 암기 대회 수상자로 기억력이 엄청나게 좋음 10. 빵 9개로 9명이 16일은 무리. 사망자 시신에서는 죽은 뒤 발생한 절단면이 있는데 이빨로 벤 흔적이라고. 일부 장기도 사라짐. 시신에서 생존자 6명의 DNA도 다 나옴 11. 생존자 오태연, 고준호에 대한 것을 잘 기억해 12. 사망자 백혜성은 생전에 송준택의 추근댐을 받았음. 어둠속에 누군가 추행한다고 소리치기도 함. 한성빈이 최초 목격자 13. 사망자 고준호, 185 거구의 남성이 소리없이 사망한거라고 오태연이 증언, 오태연이 최초 목격자, 전직 간호학과 14. 김율은 이청록과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정한나와 싸웠음. 이청록을 스튜디오로 초대하고 또 가깝기도 한 오태연도 질투했음 15. 현장에는 cctv가 있었음. 데이터 복구 중 16. 근데 16일 동안 누구랑 언제 물 마셨는지 으케 기억해? 17. 누군가 백혜성을 사칭함.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정확하게 서로 판단을 못해. 급수 사이클로 미루어보아 10명이 있었던 것 같은 그림이 나옴 18. 주영화와 최윤성은 연인. 영화가 과거 사건에 대한 죄책감으로 환영을 보는 것도 알아. 이번 사건에 그녀를 자문으로 투입한 것도 최윤성. 지금 사건을 맡은 경찰 팀도 23년 전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이 팀장 19. 이들이 아무도 진술하지 않은, 윗층 커플이 있었음. 갇혀있을 때 20. 오태연은 사고 당시 폰 있는 걸 숨기고 있었음. 스튜디오는 보안상 가방이나 전자기기를 다 압수하는 공간인데 이청록을 몰래 가져갔고 오태연은 직원이라 가지고 있었나봄. 몰래 녹음한 걸 경찰에 따로 제보, 영상으로 혈액형 등 정보를 남기자고 제안 21. 속리산 실종사고. 이번 사건과 비슷하게 명문대생들이 한겨울에 산행갔다가 폭설을 만나 절반이 죽고 돌아온 사건. 수사팀이 알리바이 확보를 못해서 미제로 넘어감. 어렸던 영화는 계속해서 사람들이 타살된거라고 산짐승에게 당한게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묻힘 22. 119 구조팀장 김한석 23. 건물이 무너졌을 때 하필 일행들 있는 곳만 멀쩡. 문이 있었지만 지하 2층이고 지반이 약하니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 했던 119 24. 사라진 커터칼은 시신 안에 있었음 ㄷㄷ 25. 김율은 이청록 때문에 사고 당한거라 생각하고 나가면 헤어지자고 헀었음 26. 고준호는 급수 원정을 2명이 아닌 3-4명이 하라고 도중 규칙을 바꿈 27. 김윤의 시신을 옮기자고 이청록을 사칭해 제안한 미지의 인물 28. 박혜성은 죽기 전 일행 중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정한나에게 알려줬었음. 둘은 단짝이었음 29. 박혜성은 죽기 전 30분 정도 행복 호르몬이 잔뜩 나왔고 기묘하게 강한 힘을 흉부 압박 받아 즉사 30. 아 얘네가 급수조 외운 이유는 패턴을 정해두고 다녀왔었구나. 고준호가 항상 마지막 차례로 물을 마심 31. 한성빈이 과대인 이유는 찐따라서 ㅜ 귀찮은 일 떠맡은 거... 얘는 죄책감이 있는데 나머지는 사이코같아 32. 고준호는 즉사도 못하고 오래도록 의식이 있었음. 격한 몸싸움 후 목에 자상입고 사망했고 사망하자마자 신체 분리.... 머리 속에 커터칼 밀어넣어져있고 ㅠ 33. 빵을 버린 건 신유정, 정한나의 땀이 있음 34. 커터칼을 만진 건 송준택, 오태연, 이청록, 한성빈 35. 이청록의 상의 남방으로는 시신들을 옮겼나? 사망자들의 혈액과 신유정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의 흔적이 있음 36. 오태연이 녹음한 음성을 분석하자 12명의 목소리가 나옴. 그 중 한 명은 본인의 목소리가 없이 다른 사람들 목소리를 흉내내는 사람, 복화술사 37. 수사팀이 흔적도 찾지 못한 또 다른 사고자들. 임산부 신보현, 커플로 보이는 나승운. 위층에서 아이들을 불렀다가 몇 시간 뒤 내려와서 합류. 무너진 잔해 속 지하 1층에서 지하 2층으로? 38. 권정도의 여자친구 다인은 신채은이랑 친구. 신채은의 직장인 남자친구도 사건 내용 알고싶어서 조름 39. 고준호는 오태연이 공금횡령 중이라는 걸 알았음. 3학년 과회비. 그래서 나가서 같이 해결하자고 조용히 말했음. 주도한 건 부학회장이니까, 좋은 사람에게 실망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이게 오태연이 진술을 흐린 이유 40. 위층 부부가 급수조에 넣어달라고 하자 박혜성, 박성빈, 고준호는 찬성했고 나머지는 반대함. 임산부의 생존을 외면했다는 찝찝함에 다들 이 커플에 대한 진술을 딱히 안했던 것. 신유정은 이 부부의 목소리가 위층이 아니라 같은 층에서 들리는 것 같다고 함 41. 누군가 고준호와 백혜성이 물 마시러 갔을 때 혜성을 추행하고 준호에게 덮어씌움. 그냥 억울하다고 해도 될텐데 일단 사과한 다음에 뭔가 사람 수에 이상이 있다는 걸 감지하고 급수조를 늘리자고 한거야. 2명이면 누가 쉽게 끼어들어서 상황 짤 수 있으니까 42. 김윤은 잠결에도 자꾸 바뀌는 그 미지의 목소리를 알아챔 43. 정한나는 김윤이 죽은 타임에 이청록이 같이 간 소리를 들었음. 그건 모사한 소리긴 했지만, 이청록이 매도당할까봐 송준택이라고 거짓말 해왔던 것. 이게 진술을 흐린 이유 44. 이청록은 난리 부리다 사무실 서랍 속 간식을 발견. 빵을 모두에게 나눴지만 이번엔 혼자만 먹기로 결심. 이게 진술을 숨긴 이유 45. 오태연은 고준호를 좋아하고 있었음. 거의 간접 고백했는데도 고준호는 일부러인지 못 알아먹음 46. 고준호는 "후천성 자극후각 민감증후군" 때문에 간호학과 그만둠. 정신과에서 사용하는 약 냄새가 나는 것을 캐치해내고 그걸로 백혜성인 척 하는 누군가의 팔을 잡았던 것 ㄷㄷㄷ 그 정신과약 냄새는 죽은 애들한테서도 났음 47. 한성빈은 나머지 사람들에 떠밀려서... 위층 커플을 커터칼로 위협해서 화장실로 쓰던 구멍에 빠뜨림. 그 죄책감에 계속 숨기면서 진술한 것 48. 속리산 사건. 영화의 고향 친구와 그 친구의 남자친구, 남자친구와 친구인 친구의 오빠 등등 8명이 함께 산행 후 사고. 5명 사망 3명 생존했으나 2명이 자살하면서 영화만 남음... 49. 오태연은 제 고백을 받아주지도 않고 정신과약 얘기만 하는 고준호가 야속해서, 또 약 냄새가 진해졌다고 정찰가자는 고준호를 무시하고 혼자보냄. 그리고 고준호가 잔인하게 죽어있었.... 이게 진술을 흐린 또 다른 이유 50. 드디어 신유정 심문. 현장에서 범인에게 잡혀 맞았고 혈액형을 물어봤고 A형이라고 하니 놔줬다고. 범인은 여러명의 목소리를 마구 썼다고 51. 고준호가 맡은 정신과약은 정신분열증약. 유전병. 평소에 약으로 억누르고 있다가 고립되면서 발병한 것. 위층 커플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음. 정신분열로 들리는 소리들이 실제로도 난거. 웅웅 울리고 소음도 많고 습하고 더운 환경에서 다들 제대로 못들었을수도. 8일차까지는 어찌어찌참다가 이후에는 2일 간격으로 혈액형 하나씩 순서대로 죽임 52. "꼬리잡았다"라는게 흩뿌려진 연관 없어보이던 단서들이 줄을지어 짝 맞아질 때 경찰에서 쓰는 표현이래. 그래서 제목이 <꼬리잡기> 캬 53. 임다인도 법영상 연구팀 소속. 업계 사람이었구먼 54. 신유정은 불안/강박/망상 장애/환청/환시가 있음. 그래서 5년 전 자살한 여동생도 아직 살아있다고 증언. 진짜 그렇게 믿고있음. 얘의 증언에 신빙성이 떨어져 55. 이청록은 샤워실에서 손목 그음. 유서 남기고 56. 존재하지 않는 커플을 유일하게 직접 보고 몰았다는 한성빈도 용의자 57. 신유정은 급수 8차 초반 때 누군가 자기 목소리를 흉내내고 물 마시러 간 걸 들음. 근데 그게 나머지 맹수들이 자기 괴롭히고 놀리려고 그런다고 생각해서 ㅜㅜ 피해망상 생겨서 혼자 아무 말 안하게 된 것 ㅠ 급수도 안 다녀오고 혼자 눈치껏 몰래가서 조금씩만 마시고 58. 신유정은 위층 커플의 발소리가 1개인 걸 알아챔 59. 주영화는 미혼모 엄마의 손에 힘들게 컸고 엄마는 정신을 놓아버렸음.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홀로 명문대까지 갔었어 60. 23년 전 사건 후 영화를 제외한 생존자들은 엄청난 트라우마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영화를 만난 뒤 자살 61. 초반에 이청록이 잃어버린 보조배터리들은 오태연이 본인 폰 충전할려고 쓱싹 62. 고준호가 죽고 그제사 송준택이 어른 역할 함. 위험이 있음을 알고 경계하며 다같이 움직이려 하고. 고준호의 시신도 구조대 오면 바로 경찰 조사 요청할거라고 하는데 그 말 때문에 린치를 당했나 63. 한나는 이제야 알았음 백혜성이 짝사랑하던 건 한성빈. 죽기 전 한성빈이 혜성을 불러냈고 평소 좋아했던 터라 한성빈을 많이 관찰했던 혜성은 목소리 여러개의 정체를 어렴풋 눈치채고 물어봤어. 그리고 고백도 함. 성빈은 고백 받고 목소리로 장난치던 사실을 고백하기로 64. 한성빈의 어머니 신정희, 그토록 살뜰하게 아끼는 어머니는 목소리 모사하는 발작을 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불쾌하게 하는 병이 있었음. 그걸 평소에는 스스로 인지 못함 65. 고준호가 앓았던 병은 정신병약 + 가스가 만났을 때 기억을 잃고 쓰러지는 부작용이 있음. 한성빈은 라이터를 숨겨뒀다 몰래몰래 켰고 신유정이 먹는 약 냄새? 랑 그 가스로 인해 고준호가 인지한 것 66. 포나메프린 장기 복용 시 부작용은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신진대사와 신체능력 향상 ㄷㄷㄷ 작은 체구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일 정도의 힘 67. 한승빈 아버지 한승윤. 버거운 정신병이 있는 아내를 4년 전까지 계속 버티다 이혼. 이혼 후 엄마는 퇴원하고 아빠 바로 실종됨 ㄷㄷ 엄마랑 한승빈이 살해.. 68. 한성빈이 만들어낸 위층 커플은 부모님 이름에서 따왔어. 신정희가 신보헌으로 한승윤이 나승운으로 69. 영화는 자꾸 한성빈 단독범이 아닌 3인 범행으로 몰고싶어해. 하지만 권정도는 단호하게 한성빈 단독범행으로, 어머니 사망에 도주하던 그는 장례식장에서 긴급체포됨 70. 한성빈은 어릴 때부터 엄마가 먹기 싫어한 약을 대신 먹음. 엄마는 나름대로 자신처럼 병을 앓으며 무시당하고 살까봐 ㅠ 잘 숨겨야한다고 신신당부하고 약도 먹게한거야... 그래서 엄마의 증상은 나아지지않고 얘는 약에 중독. 명문대 과탑 할 정도로 똑똑함 71. 한성빈이 자란 집에는 벽 가득 알파벳이 붙어있음. 아이들 공부하는 그 판, 천정에도. 그리고 아버지는 매번 벽을 보는 체벌을 시켰다고 했음 72. 아이고 초반에 송준택이 트롤링한 것도 한성빈이 목소리 모사해서 한거였음. 그것 때문에 비호감 꼰대 포지셔닝 되서 피해봤는데... 애초에 본인은 그냥 선량하고 건실한 ㅜ 할머니랑 사는 청년이었어 ㅠㅠ 73. "성빈아, 이대로 두면 안돼. 망가뜨려서 어떻게 이렇게 했는지 모르게 해야해" ㅠㅠ 74. 신유정이 계속 들은 버석버석 소리는 한성빈의 발소리. 백혜성도 뭔가 움직임이 한성빈 스러운 걸 알 정도로 독특했나봐 75. 한성빈은 자신에게 호의적이었던 백혜성을 살리려 했음 자백도 하고 ㅠㅠㅠ 가라고 가라고 해도 백혜성은 또 좋아하는 애니까 걱정되서 안간거야 ㅠㅠㅠ 그 새 환풍구 소리가 우왕우왕 울리면서 발작 자극을 했고 ㅠㅠ 76. 한성빈은 김윤을 죽인 기억이 없음. 어렴풋 엄마를 근거로 자신의 짓이려나 의심할 뿐. 기억도 드문드문하고. 백혜성도 무너진 잔해에 찔려 죽은 것 77. 한성빈은 이청록이 몰래 과자먹는걸 보고 고준호인 척 협박하고 목 졸라서 뺏어먹음 78. 신정희가 말하던 쌍둥이가 영화 엄마인가. 아니면 신유정과 뭐가 관련이 있나 79. 아이고 고준호는 진즉 한성빈이 쎄하고 다중이로 이간질 중인걸 알았지만... 그 중증 정신과 약을 먹는다는 것도 알았지만... 자신도 희귀병을 앓으며 사회의 시선에서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있으니까, 배려하느라 폭로하지 않고 지켜만 봤어 ㅠㅠ 근데 그게 한성빈의 자존심을 더 거스른거고 더 잔인하게 죽임. 살아있는데 생살을 찢고 짖이기고 토막냈어 ㅜㅜ 80. 영화가 광기로 살살 긁자 자신이 시신을 먹기만 했다고 증언한 한성빈. 결국 그녀의 뜻대로 검찰은 범죄불성립, 불기소처리함 81. 영화의 엄마는 무덤을 파헤치고 식인을 했음. 영화도 거의 날고기를 먹음. 17에 영화를 낳고 친정에서 쫓겨났다가 기행을 펼치다 영화가 18살이 되자 새 식구를 만든 신정화. 영화는 한성빈의 이부누나. 한성빈도 자신의 엄마와 너무 닮아서 바로 알아봄. 동안도 핏줄에 내려오는 내력 82. 속리산 사건에서 영화의 첫 발병이 일어남. 가장 처음 체력이 부족했던 착한 애들은 구조대 불러달라고 하고 추위속에 남아서 동사. 간사한 커플은 남몰래 발묶인 아이들의 식량을 다 빼앗아서 옴.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 절대 안 생기기 위해 살살 이간질 시켜서 서로 해치게 만들었어. 생존자들 자살하게 한거도 미래가 없다고 심적으로 무너지게 해서 83. 권정도의 피해자에 대한 과잉보호는 누나 때문. 권정도가 운전한 차에서 누나의 3살난 아이와 뱃 속의 아이와 남편이 사망. 누나는 충격으로 권정도와 절륜 84. 권정도는 따로 박성빈을 구금해 심문하는 주영화를 놔줌. 죄 지은이가 벌을 받게해야한다는 누나에 대한 죄책감을 더는 명목으로 그리고 강력반 관둠. 한성빈은 결국 자백. 시체 절단은 귀신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신유정을 시켜서 판을 들게하고 그 위에 뛰어내리는 식으로 밟아서 함 85. 내내 녹음본에 폭로에 어그로끌던 오태연은 생존기를 책으로 써서 내고 홍보 영상도 찍음. 1주기에 녹음본 풀 공개하면서 이청록은 사망한 윤과 싸우는 대화 퍼져서 더 욕먹고 미국으로 ㅌㅌ 86. 주영화는 한성빈을 자신같이 살게 하고싶었나보지만 한성빈은 1주기 즈음 기억이 다 돌아오고 자백서를 쓴 뒤 자해하여 자살. 죽이려다 실패한 O형 송준택을 죽일거같으니 풀어주지말라고. 주영화가 말한 "두 번째 인생은 필요없다. 한 번으로 족하다" 고 87. 강력반 관둔 권정도는 비밀리에 속리산 수사중이었음. 공소시효 끝나긴 했는데 외국에서 체류한 기간은 안쳐서 아슬아슬하게 아직 OPEN CASE 88. 뒤늦게 누군가가 공유한 영상으로 오태연은 고준호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됨. 평생 그 죄책감은 어디 못가지 89. 트롤러로 이용당하기를 자처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송준택은 성숙한 생존자로 조용히 살아가는 중. 학교를 관두고 경찰되기로. 어릴 때 부모님이 강도 살해 당하고 범인을 못잡은일로 공권력을 증오했지만 또 도움도 받았기에いいね7コメント0
정상원
4.0
모든 웹툰이 이 정도의 짜임새만 갖춘다면...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면서도 이야기의 기본적인 맞춤이 절묘하다.
글로벌 드덕
5.0
※경고※ 한번 시작하면 후회합니다. 나에겐 쿠키가 있는데!! 더 구울 수 있는데!! 미리보기 있는 건 다 봤고 아직도 미완결임.ㅠㅠ + 완결에 외전, 후기까지 다 봄 용두용미 그 자체 아니 준호를 그렇게 설정하시고 그렇게 그리셔놓고 준호가 이렇게 인기있을 줄 모르셨다니ㅠㅠㅠㅠ 차기작은 캠퍼스물로 로맨스릴러 해주심 안 될까요? 물논 죽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야 합니다ㅠㅠ
문소
4.0
무서워 죽는 줄 230927
ㅎㅈ
4.0
재밌는데 남캐들 다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
팜므파탈캣💜
4.0
이렇게 촘촘하게 심장 조여본 건 오랜만이다. 과거 <교수인형> 봤을 때 같은 충격과 납득과 흡인력. 앉은 자리에서 다 봄. 240120 - 1. 명문대 성종대 영상 동아리 FATE의 현장학습 스튜디오 콘트라 견학 중 사고 발생. 갇힌 9명. 119에 신고했으나 완공 2주차 건물이 너무 부실해서 구조가 늦어짐 2. 과대 23살 한성빈 B형, 2학년 22살 정한나 O형, 동아리 회장 금수저 23살 이청록 RH- A형, 2학년 23살 김윤 A형, 3학년 송준택 O형, 동아리 아닌 2학년 신유정 미상, 스튜디오 인턴 3학년 24살 오태연 B형, 2학년 백혜성 AB형, 동아리 아닌 3학년 25살 고준호 B형 3. 16일 뒤 구조된 이들. 5명 생존, 1명 중태, 3명 사망 및 시신 훼손.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신경정신과 전문의 주영화의 상담 진행. 43세 초동안미녀 유명인. 23년 전 "속리산 실종사고"의 생존자로 유명. 용암서 권정도, 신채은 네 팀이 맡음. 금수저 최윤성 검사 붙음 4. 생존자 신유정 트라우마로 거의 미쳐있음. 왜소한 아싸. 막바지엔 식수도 안 마시고 말도 안했다고 5. 생존자 이청록 육탄전으로 인한 상처. "빵을 남긴 사람을 찾아야 한다"가 구조 후 첫 마디. 얘가 챙겨간 야식 빵으로 초반에 다들 생존. 근데 그 소중한 식량이 버려져 있는걸 봐서. "송준택은 죽었어야 한다"고. 비밀 연애하던 여친 김윤은 송준택과 물 마시러 갔다 조기 사망. 다른 두 사망자도 동일 6. 생존자 중태 송준택. 전형적으로 이기적인 꼰대. 식량을 남자한테 더 달라고 개스라이팅 7. 사망자 김윤, 식수 발견했었음. 이청록이 최초 목격자 8. 생존자 한성빈, 멀쩡, 횡설수설하는 것이 뭔가 의심스러움, 사라진 커터칼이 있었다고 증언, 아무도 살해할 사람은 없었다고 증언, 자신은 아싸라고 증언 9. 생존자 정한나, 멀쩡, 뭔가 김윤의 사망에 대해 이청록과 말을 맞춘 분위기, 암기 대회 수상자로 기억력이 엄청나게 좋음 10. 빵 9개로 9명이 16일은 무리. 사망자 시신에서는 죽은 뒤 발생한 절단면이 있는데 이빨로 벤 흔적이라고. 일부 장기도 사라짐. 시신에서 생존자 6명의 DNA도 다 나옴 11. 생존자 오태연, 고준호에 대한 것을 잘 기억해 12. 사망자 백혜성은 생전에 송준택의 추근댐을 받았음. 어둠속에 누군가 추행한다고 소리치기도 함. 한성빈이 최초 목격자 13. 사망자 고준호, 185 거구의 남성이 소리없이 사망한거라고 오태연이 증언, 오태연이 최초 목격자, 전직 간호학과 14. 김율은 이청록과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정한나와 싸웠음. 이청록을 스튜디오로 초대하고 또 가깝기도 한 오태연도 질투했음 15. 현장에는 cctv가 있었음. 데이터 복구 중 16. 근데 16일 동안 누구랑 언제 물 마셨는지 으케 기억해? 17. 누군가 백혜성을 사칭함.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정확하게 서로 판단을 못해. 급수 사이클로 미루어보아 10명이 있었던 것 같은 그림이 나옴 18. 주영화와 최윤성은 연인. 영화가 과거 사건에 대한 죄책감으로 환영을 보는 것도 알아. 이번 사건에 그녀를 자문으로 투입한 것도 최윤성. 지금 사건을 맡은 경찰 팀도 23년 전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이 팀장 19. 이들이 아무도 진술하지 않은, 윗층 커플이 있었음. 갇혀있을 때 20. 오태연은 사고 당시 폰 있는 걸 숨기고 있었음. 스튜디오는 보안상 가방이나 전자기기를 다 압수하는 공간인데 이청록을 몰래 가져갔고 오태연은 직원이라 가지고 있었나봄. 몰래 녹음한 걸 경찰에 따로 제보, 영상으로 혈액형 등 정보를 남기자고 제안 21. 속리산 실종사고. 이번 사건과 비슷하게 명문대생들이 한겨울에 산행갔다가 폭설을 만나 절반이 죽고 돌아온 사건. 수사팀이 알리바이 확보를 못해서 미제로 넘어감. 어렸던 영화는 계속해서 사람들이 타살된거라고 산짐승에게 당한게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묻힘 22. 119 구조팀장 김한석 23. 건물이 무너졌을 때 하필 일행들 있는 곳만 멀쩡. 문이 있었지만 지하 2층이고 지반이 약하니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 했던 119 24. 사라진 커터칼은 시신 안에 있었음 ㄷㄷ 25. 김율은 이청록 때문에 사고 당한거라 생각하고 나가면 헤어지자고 헀었음 26. 고준호는 급수 원정을 2명이 아닌 3-4명이 하라고 도중 규칙을 바꿈 27. 김윤의 시신을 옮기자고 이청록을 사칭해 제안한 미지의 인물 28. 박혜성은 죽기 전 일행 중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정한나에게 알려줬었음. 둘은 단짝이었음 29. 박혜성은 죽기 전 30분 정도 행복 호르몬이 잔뜩 나왔고 기묘하게 강한 힘을 흉부 압박 받아 즉사 30. 아 얘네가 급수조 외운 이유는 패턴을 정해두고 다녀왔었구나. 고준호가 항상 마지막 차례로 물을 마심 31. 한성빈이 과대인 이유는 찐따라서 ㅜ 귀찮은 일 떠맡은 거... 얘는 죄책감이 있는데 나머지는 사이코같아 32. 고준호는 즉사도 못하고 오래도록 의식이 있었음. 격한 몸싸움 후 목에 자상입고 사망했고 사망하자마자 신체 분리.... 머리 속에 커터칼 밀어넣어져있고 ㅠ 33. 빵을 버린 건 신유정, 정한나의 땀이 있음 34. 커터칼을 만진 건 송준택, 오태연, 이청록, 한성빈 35. 이청록의 상의 남방으로는 시신들을 옮겼나? 사망자들의 혈액과 신유정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의 흔적이 있음 36. 오태연이 녹음한 음성을 분석하자 12명의 목소리가 나옴. 그 중 한 명은 본인의 목소리가 없이 다른 사람들 목소리를 흉내내는 사람, 복화술사 37. 수사팀이 흔적도 찾지 못한 또 다른 사고자들. 임산부 신보현, 커플로 보이는 나승운. 위층에서 아이들을 불렀다가 몇 시간 뒤 내려와서 합류. 무너진 잔해 속 지하 1층에서 지하 2층으로? 38. 권정도의 여자친구 다인은 신채은이랑 친구. 신채은의 직장인 남자친구도 사건 내용 알고싶어서 조름 39. 고준호는 오태연이 공금횡령 중이라는 걸 알았음. 3학년 과회비. 그래서 나가서 같이 해결하자고 조용히 말했음. 주도한 건 부학회장이니까, 좋은 사람에게 실망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이게 오태연이 진술을 흐린 이유 40. 위층 부부가 급수조에 넣어달라고 하자 박혜성, 박성빈, 고준호는 찬성했고 나머지는 반대함. 임산부의 생존을 외면했다는 찝찝함에 다들 이 커플에 대한 진술을 딱히 안했던 것. 신유정은 이 부부의 목소리가 위층이 아니라 같은 층에서 들리는 것 같다고 함 41. 누군가 고준호와 백혜성이 물 마시러 갔을 때 혜성을 추행하고 준호에게 덮어씌움. 그냥 억울하다고 해도 될텐데 일단 사과한 다음에 뭔가 사람 수에 이상이 있다는 걸 감지하고 급수조를 늘리자고 한거야. 2명이면 누가 쉽게 끼어들어서 상황 짤 수 있으니까 42. 김윤은 잠결에도 자꾸 바뀌는 그 미지의 목소리를 알아챔 43. 정한나는 김윤이 죽은 타임에 이청록이 같이 간 소리를 들었음. 그건 모사한 소리긴 했지만, 이청록이 매도당할까봐 송준택이라고 거짓말 해왔던 것. 이게 진술을 흐린 이유 44. 이청록은 난리 부리다 사무실 서랍 속 간식을 발견. 빵을 모두에게 나눴지만 이번엔 혼자만 먹기로 결심. 이게 진술을 숨긴 이유 45. 오태연은 고준호를 좋아하고 있었음. 거의 간접 고백했는데도 고준호는 일부러인지 못 알아먹음 46. 고준호는 "후천성 자극후각 민감증후군" 때문에 간호학과 그만둠. 정신과에서 사용하는 약 냄새가 나는 것을 캐치해내고 그걸로 백혜성인 척 하는 누군가의 팔을 잡았던 것 ㄷㄷㄷ 그 정신과약 냄새는 죽은 애들한테서도 났음 47. 한성빈은 나머지 사람들에 떠밀려서... 위층 커플을 커터칼로 위협해서 화장실로 쓰던 구멍에 빠뜨림. 그 죄책감에 계속 숨기면서 진술한 것 48. 속리산 사건. 영화의 고향 친구와 그 친구의 남자친구, 남자친구와 친구인 친구의 오빠 등등 8명이 함께 산행 후 사고. 5명 사망 3명 생존했으나 2명이 자살하면서 영화만 남음... 49. 오태연은 제 고백을 받아주지도 않고 정신과약 얘기만 하는 고준호가 야속해서, 또 약 냄새가 진해졌다고 정찰가자는 고준호를 무시하고 혼자보냄. 그리고 고준호가 잔인하게 죽어있었.... 이게 진술을 흐린 또 다른 이유 50. 드디어 신유정 심문. 현장에서 범인에게 잡혀 맞았고 혈액형을 물어봤고 A형이라고 하니 놔줬다고. 범인은 여러명의 목소리를 마구 썼다고 51. 고준호가 맡은 정신과약은 정신분열증약. 유전병. 평소에 약으로 억누르고 있다가 고립되면서 발병한 것. 위층 커플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음. 정신분열로 들리는 소리들이 실제로도 난거. 웅웅 울리고 소음도 많고 습하고 더운 환경에서 다들 제대로 못들었을수도. 8일차까지는 어찌어찌참다가 이후에는 2일 간격으로 혈액형 하나씩 순서대로 죽임 52. "꼬리잡았다"라는게 흩뿌려진 연관 없어보이던 단서들이 줄을지어 짝 맞아질 때 경찰에서 쓰는 표현이래. 그래서 제목이 <꼬리잡기> 캬 53. 임다인도 법영상 연구팀 소속. 업계 사람이었구먼 54. 신유정은 불안/강박/망상 장애/환청/환시가 있음. 그래서 5년 전 자살한 여동생도 아직 살아있다고 증언. 진짜 그렇게 믿고있음. 얘의 증언에 신빙성이 떨어져 55. 이청록은 샤워실에서 손목 그음. 유서 남기고 56. 존재하지 않는 커플을 유일하게 직접 보고 몰았다는 한성빈도 용의자 57. 신유정은 급수 8차 초반 때 누군가 자기 목소리를 흉내내고 물 마시러 간 걸 들음. 근데 그게 나머지 맹수들이 자기 괴롭히고 놀리려고 그런다고 생각해서 ㅜㅜ 피해망상 생겨서 혼자 아무 말 안하게 된 것 ㅠ 급수도 안 다녀오고 혼자 눈치껏 몰래가서 조금씩만 마시고 58. 신유정은 위층 커플의 발소리가 1개인 걸 알아챔 59. 주영화는 미혼모 엄마의 손에 힘들게 컸고 엄마는 정신을 놓아버렸음.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홀로 명문대까지 갔었어 60. 23년 전 사건 후 영화를 제외한 생존자들은 엄청난 트라우마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영화를 만난 뒤 자살 61. 초반에 이청록이 잃어버린 보조배터리들은 오태연이 본인 폰 충전할려고 쓱싹 62. 고준호가 죽고 그제사 송준택이 어른 역할 함. 위험이 있음을 알고 경계하며 다같이 움직이려 하고. 고준호의 시신도 구조대 오면 바로 경찰 조사 요청할거라고 하는데 그 말 때문에 린치를 당했나 63. 한나는 이제야 알았음 백혜성이 짝사랑하던 건 한성빈. 죽기 전 한성빈이 혜성을 불러냈고 평소 좋아했던 터라 한성빈을 많이 관찰했던 혜성은 목소리 여러개의 정체를 어렴풋 눈치채고 물어봤어. 그리고 고백도 함. 성빈은 고백 받고 목소리로 장난치던 사실을 고백하기로 64. 한성빈의 어머니 신정희, 그토록 살뜰하게 아끼는 어머니는 목소리 모사하는 발작을 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불쾌하게 하는 병이 있었음. 그걸 평소에는 스스로 인지 못함 65. 고준호가 앓았던 병은 정신병약 + 가스가 만났을 때 기억을 잃고 쓰러지는 부작용이 있음. 한성빈은 라이터를 숨겨뒀다 몰래몰래 켰고 신유정이 먹는 약 냄새? 랑 그 가스로 인해 고준호가 인지한 것 66. 포나메프린 장기 복용 시 부작용은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신진대사와 신체능력 향상 ㄷㄷㄷ 작은 체구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일 정도의 힘 67. 한승빈 아버지 한승윤. 버거운 정신병이 있는 아내를 4년 전까지 계속 버티다 이혼. 이혼 후 엄마는 퇴원하고 아빠 바로 실종됨 ㄷㄷ 엄마랑 한승빈이 살해.. 68. 한성빈이 만들어낸 위층 커플은 부모님 이름에서 따왔어. 신정희가 신보헌으로 한승윤이 나승운으로 69. 영화는 자꾸 한성빈 단독범이 아닌 3인 범행으로 몰고싶어해. 하지만 권정도는 단호하게 한성빈 단독범행으로, 어머니 사망에 도주하던 그는 장례식장에서 긴급체포됨 70. 한성빈은 어릴 때부터 엄마가 먹기 싫어한 약을 대신 먹음. 엄마는 나름대로 자신처럼 병을 앓으며 무시당하고 살까봐 ㅠ 잘 숨겨야한다고 신신당부하고 약도 먹게한거야... 그래서 엄마의 증상은 나아지지않고 얘는 약에 중독. 명문대 과탑 할 정도로 똑똑함 71. 한성빈이 자란 집에는 벽 가득 알파벳이 붙어있음. 아이들 공부하는 그 판, 천정에도. 그리고 아버지는 매번 벽을 보는 체벌을 시켰다고 했음 72. 아이고 초반에 송준택이 트롤링한 것도 한성빈이 목소리 모사해서 한거였음. 그것 때문에 비호감 꼰대 포지셔닝 되서 피해봤는데... 애초에 본인은 그냥 선량하고 건실한 ㅜ 할머니랑 사는 청년이었어 ㅠㅠ 73. "성빈아, 이대로 두면 안돼. 망가뜨려서 어떻게 이렇게 했는지 모르게 해야해" ㅠㅠ 74. 신유정이 계속 들은 버석버석 소리는 한성빈의 발소리. 백혜성도 뭔가 움직임이 한성빈 스러운 걸 알 정도로 독특했나봐 75. 한성빈은 자신에게 호의적이었던 백혜성을 살리려 했음 자백도 하고 ㅠㅠㅠ 가라고 가라고 해도 백혜성은 또 좋아하는 애니까 걱정되서 안간거야 ㅠㅠㅠ 그 새 환풍구 소리가 우왕우왕 울리면서 발작 자극을 했고 ㅠㅠ 76. 한성빈은 김윤을 죽인 기억이 없음. 어렴풋 엄마를 근거로 자신의 짓이려나 의심할 뿐. 기억도 드문드문하고. 백혜성도 무너진 잔해에 찔려 죽은 것 77. 한성빈은 이청록이 몰래 과자먹는걸 보고 고준호인 척 협박하고 목 졸라서 뺏어먹음 78. 신정희가 말하던 쌍둥이가 영화 엄마인가. 아니면 신유정과 뭐가 관련이 있나 79. 아이고 고준호는 진즉 한성빈이 쎄하고 다중이로 이간질 중인걸 알았지만... 그 중증 정신과 약을 먹는다는 것도 알았지만... 자신도 희귀병을 앓으며 사회의 시선에서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있으니까, 배려하느라 폭로하지 않고 지켜만 봤어 ㅠㅠ 근데 그게 한성빈의 자존심을 더 거스른거고 더 잔인하게 죽임. 살아있는데 생살을 찢고 짖이기고 토막냈어 ㅜㅜ 80. 영화가 광기로 살살 긁자 자신이 시신을 먹기만 했다고 증언한 한성빈. 결국 그녀의 뜻대로 검찰은 범죄불성립, 불기소처리함 81. 영화의 엄마는 무덤을 파헤치고 식인을 했음. 영화도 거의 날고기를 먹음. 17에 영화를 낳고 친정에서 쫓겨났다가 기행을 펼치다 영화가 18살이 되자 새 식구를 만든 신정화. 영화는 한성빈의 이부누나. 한성빈도 자신의 엄마와 너무 닮아서 바로 알아봄. 동안도 핏줄에 내려오는 내력 82. 속리산 사건에서 영화의 첫 발병이 일어남. 가장 처음 체력이 부족했던 착한 애들은 구조대 불러달라고 하고 추위속에 남아서 동사. 간사한 커플은 남몰래 발묶인 아이들의 식량을 다 빼앗아서 옴.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 절대 안 생기기 위해 살살 이간질 시켜서 서로 해치게 만들었어. 생존자들 자살하게 한거도 미래가 없다고 심적으로 무너지게 해서 83. 권정도의 피해자에 대한 과잉보호는 누나 때문. 권정도가 운전한 차에서 누나의 3살난 아이와 뱃 속의 아이와 남편이 사망. 누나는 충격으로 권정도와 절륜 84. 권정도는 따로 박성빈을 구금해 심문하는 주영화를 놔줌. 죄 지은이가 벌을 받게해야한다는 누나에 대한 죄책감을 더는 명목으로 그리고 강력반 관둠. 한성빈은 결국 자백. 시체 절단은 귀신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신유정을 시켜서 판을 들게하고 그 위에 뛰어내리는 식으로 밟아서 함 85. 내내 녹음본에 폭로에 어그로끌던 오태연은 생존기를 책으로 써서 내고 홍보 영상도 찍음. 1주기에 녹음본 풀 공개하면서 이청록은 사망한 윤과 싸우는 대화 퍼져서 더 욕먹고 미국으로 ㅌㅌ 86. 주영화는 한성빈을 자신같이 살게 하고싶었나보지만 한성빈은 1주기 즈음 기억이 다 돌아오고 자백서를 쓴 뒤 자해하여 자살. 죽이려다 실패한 O형 송준택을 죽일거같으니 풀어주지말라고. 주영화가 말한 "두 번째 인생은 필요없다. 한 번으로 족하다" 고 87. 강력반 관둔 권정도는 비밀리에 속리산 수사중이었음. 공소시효 끝나긴 했는데 외국에서 체류한 기간은 안쳐서 아슬아슬하게 아직 OPEN CASE 88. 뒤늦게 누군가가 공유한 영상으로 오태연은 고준호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됨. 평생 그 죄책감은 어디 못가지 89. 트롤러로 이용당하기를 자처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송준택은 성숙한 생존자로 조용히 살아가는 중. 학교를 관두고 경찰되기로. 어릴 때 부모님이 강도 살해 당하고 범인을 못잡은일로 공권력을 증오했지만 또 도움도 받았기에
케로버
4.5
메멘토를 보는 듯
김유성
4.5
요즘 월요웹툰 볼 거 없어서 아무거나 자기 전에 뒤적대다가 새벽 3시까지 30화 정주행.. 진짜 분위기만으로 긴장되고 무서운 웹툰 오랜만이다ㅠㅠ
쓰레기입니다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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