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를 죽여 줘
해기 · ラブロマンス/ファンタジー
完結 · 2021.04.02~2024.01.01
소설 속 악녀, 에리스 미제리안. 착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헬레나를 질투해 음모를 꾸미다 사형당하는 후작가의 외동딸. 그녀에게 빙의한 '나'의 목표는 오직 이 세계를 탈출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겠노라 각오했지만 '나'를 옭아맨 세계의 법칙은 끈질기기만 하다. 예전과는 달라진 에리스의 모습에 에리스를 증오하던 소설 속 세 남주, 황태자와 대신관, 용사마저 시선을 보내기 시작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나는 도저히 이 세계를 사랑할 수 없다." 여기를 나갈 방법이 오직 죽음뿐이어도. 그걸 위해 마녀와 손을 잡는다고 해도. 나는 반드시 이 세계를 탈출하겠어! 운명을 거부하는 악녀 에리스의 이세계 탈출기!
JenyDawson
4.0
[소설평] 4/5 깔쌈하게 우울한 낭만 비틀기
skysurfing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장민아
3.5
내가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너는 내게로 와서 아나킨이 되었다
245
3.0
최애캐라서 원작을 바꾸니 뭐니 하는 얼척없는 전개가 아니라서 일단은 좋다
과몰입바보
4.5
수많은 로맨스 이야기 속 남자들의 사랑은 정말 여자들을 위한 것일까? 작중 이방인 에리스가 이야기 너머의 세계를 알아가며 독자는 영영 몰랐지만 인물들에게 중요한 사실관계들을 짚어줘서 좋았고, 절대 선 절대 악 이분법도 아니지만, 다양한 여성 인물들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그로인한 결과들을 보여줘서 좋았다. 헬레나는 헬라나 답게 에리스를 이해했고, 멜포메네 황후도, 메데이아도, 시녀 엠마도, 킨티아도. 모든 여성 캐릭터들에게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리리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Raina
3.0
이거는 외전까지 봐야 모든게 이해간다
행남
4.0
미친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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