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5누가 감히 구원자를 칭하는가 사이비의 기괴한 공포를 그림체가 너무 잘살림 이야기가 탄탄하고 너무 좋았는데 마무리가 또잉임 241006 - 1. "박수민" 힘든 일 하다 때려치고 백수. 사이비 참교육 영상 따라했다가 신도 생김. 취해서 헌금 300만원도 받음. 아이 둘 있는 여자는 교주와 같은 점이 있는 수민이 "마지막 나나님" 이라 믿고 푹 빠짐 2. "김시영" 수민 친구, 케이크 가게 사장, 사이비 속여서 사이비인 척 돈 뜯으라고 부추기는 이상한 친구;; 사이비들 교주는 앞에 세우고 진짜 돈 먹는 배후가 뒤에있는 전형적인 형태 3. "이지우" 수민 친구. 셋 중 정상인. 고등학교 때 왕따 당하는 걸 수민이 구해주고 셋이 친구된 것 4. "박민재" 수민 동생 5. "김정우" 민재 친구 6. "이민정" 수민 전 직장 7. "경가나" 일상 일거수일투족 수민에게 묻고 스토킹하고 돈을 보내는 신도. "한국대 수석" 출신 수재, 고등학교 때 전교회장. 수민, 시영과 같은 고등학교 나옴. 첫째인 아들 "도윤"이 사고로 죽자 전업주부인 자신을 모두가 탓했고 그 압박감에 사이비 "진리선도계천교"에 빠짐. 둘째인 딸 "서윤"은 사이비에 미친 엄마, 그런 엄마를 진절머리나하는 아빠 "이재하" 가운데 외로운지 낯선 사람도 막 따라가고 집착함 ㅠ 애정결핍 8. "아이가 아프지 않아 다행이라며 우는 경가나씨는 사이비를 믿어서 돌아 버린 눈도 아니었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이상한 사람도 아니었다. 너무나 평범한 엄마의 얼굴이었다" 9. 가벼운 마음으로 수민이 답한 모든 문자는 무슨 계시처럼 무한 필사하며 가나가 외우고 있음 10. "이은희, 이은" 수민네 교회에 새로온 청년부 전도사. 언니를 사이비에 잃은 계기로 신학을 공부해 전도사 됨 11. "배강희 자매" 이영다다 아래의 신도. 경가나와 전도하던, 이영을 새 나나로 미는 라인. 송연 자매와 함께 가나를 영업했던 신도 12. "서송연 자매. 연애경험 0" 13. "남래아" 사이비, 이영에 폭행 및 노동력 착취, 학대당하는 신도, 왕따. 다정하게 인사해주는 수민에 신뢰. 교주와 가까웠으나 교주의 힘이 떨어지고 본부에서 이영에게 잡혀오며 현재로 추락 14. "강서태 목사, 사이비상담대책" 자신도 아내에게 무심해서 계천교애 잃음. 눈을 뜬 목사의 아내라는 타이틀로 선동에 많이 쓰이다가 어느순간부터 실종. 은희가 어릴 때 전도사로 알던 사이. 그의 은혜를 입었으나 그녀의 언니가 그의 아내를 사이비로 이끄는 가해자가 된 듯. 은희와 수민 뒤 밟기 시작 15. 수민을 알게되고 광명 집도 팔아버린 가나... 아들을 잃은 외로움을 달래라고 사이비 믿는거 냅두던 남편도 해결에 나서기 시작. 하필 사이비 근처가 시영의 케이크 가게 16. 중소기업에서 착취당하다 나왔는데 자신이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가서 현타온 수민. 자신을 전적으로 믿고 필요로 하는 중요하게 여기는 가나를 구원하기로 마음 먹음 17. “그거 알아? 사람 인생 망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동정심인 거” 18. "진승완, 88세", 진리선도계천교 "나나, 교주" 그는 손톱, 음부의 털, 정액 등을 모아서 성물이라고 팔았음; 19. "이영", 진리선도계천교 "다다" 돈 벌려고 사이비 적극 활용. 실질적으로 사이비 키운 인물이지만 진승완 사후(추측) 아들이 물려받으면서 팽됨. 애완견 이름 "유다" 20. "관계 회복이 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란 말입니다" "변호사가 아니라 저한테 먼저 연락하신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아직 사랑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혼이 아니라 함께 사는 걸 택하신 거 아닙니까" 21. "김혜진 자매" 사이비, 주식 떨어지는 맞춘 수민을 신뢰 22. "주공린 자매" 학원강사. 악몽 해결해달라길래 네이버 쇼핑에서 산 팔찌 대충 줬는데 악몽 해결됐다고 신뢰 23. 신도들은 개성과 자아를 없애기 위해 다들 긴머리 반 묶음에 흰 블라우스와 길고 풍성한 A라인 치마로 통일. 이영은 다다라서 그 차림이 아님. 신도가 어째 거의 여자 24. "이 세상은 잠깐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생 행복하고 부유한 인생을 살 수 있어요. 내가 그 천국에 여러분들을 데려다 줄 겁니다. 나만 믿으면 돼요. 지금 현실의 고통은 천국으로 가는 발판일 뿐입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왕따이던 취준생 래아의 현실도피. 하지만 사이비 속에서 더 말라가고 상처투성이에 불행하고 외로움. 좋았던 가정형편 보고 포교했으나 돈 다 털었고 가족한테 절연당해서 사이비 근거지에서 살고있으니 뽑아낼거 없다고 낮게 취급하는 것 25. 섬섬 사이비화되가는 수민. 떡잎을 알아본 이영은 수민에게 신도 파일을 줌. 상세하게 분석되어있는 신도들. 자신들이 분석한 파일의 내용을 읊어줄 뿐인데 "나나님이 봐주셨다"고 은혜입은 양 돈을 갖다바치는 신도들. 자신이 속인 가나와 구타당하는 래아를 구하기 위해 이영이 시키는 대로 후계자 되기로 하는 수민;; 26. "정말 무서운 게 사이비는 측은지심, 동정심 이런 선한 마음도 이용해버려요. 그러니까 만약 주변에 사이비 신도가 생겼다 하면 본인이 돕는 것보다는 저희 센터 쪽에 얘기해주시는 게 좋겠죠?" 수민도 설계당하고 있는거 아니냐. 이영의 새 나나로. 자신이 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빠져들고 있잖아 27. “교회에선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죠? 저는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믿는 사람이 있으면 신이 되는거죠” 동감. 신은 인간이 만든 도구일 뿐이야 28. 수민의 부추김에 나가겠다는 래아를 강희가 패서 죽임. 래아 풀어주겠단 조건에 수민은 다시 사이비에 발 들이고 새 나나로 공표됨 29. 수민의 전략이 너무 바보같은게, 애초에 사이비 신도들은 현생이 비참하고 슬퍼서 행복이 보장된 천국이 있다고 해주는 나나든 다다든 돈 갖다 부으면서 따른건데… 그런거 없다고 정신 차리라고 하면 되겠냐… 게다가 비전문가가 섣부르게 믿음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들을 자극하고 움직이게 하고 책임도 안 질거면서 사람 목숨들 갖고 계속 니 자존감 채우면서 장난치는거잖아. 니가 필요한 사람이되고 우월한 자리인 듯 느껴지니까 전 짓장에서 짓밟힌 자존심, 대기업에 들어간 동생과 비교하는 것 등 멈춰져서 그런거잖아. 너도 사이비가 필요한거잖아 30. 은희가 전해서 수민 엄마가 수민 데리고 피해자센터 감. 아니 그럼 아예 다 자초지종 까놓고 경가나 빼내자고 해야지… 왜 또 숨기고 앉았어 답답하네 31. "착한 사람들은 착각을 해요. 상대방도 자기랑 똑같은 마음일 거라고. 그러다가 넘어가는 건데 말이죠" 32. 나나 후계자 "진성하"는 이영을 "어머니"라 부름. 수민 속여서 자신을 새 나나로 공표하는 자리에 부르는데 수민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신도들은 한 적 없는 말을 기적으로 받아들이고 섬기고 급기야 성하를 죽임. 마침 교주도 사망 33. "엄마가 계속 있어서 마음이 행복해!" 아기 서윤이는 수민이 사이비에서 떼어놓은 가나와 함께해서 행복해 ㅠㅠ 34. 현실 친구나 가족은 자신을 위로해주지 않는데 경가나가 위로해주니 사이비에 푹 빠지는 수민 35. 뒤늦게 진실을 조금씩 까지만 사이비구제센터는 수민이 망상증에 걸렸다고 판단. 여성신도만 다니는 "보혜지부"에 남래아라는 남성이 있었다는 증언도 의심스럽고 자신을 새 나나로 밀었다는 증거도 없는데 말은 그렇게 하니까. 계좌 내역 보여주면 안되냐? 36. 이영은 수민을 새 나나로 밀던 증거를 다 지우고 신도 둘 현혹해 진성하 살해 사주한 걸로 프레임 짬 37. 수민은 초반에 가나에 대한 죄책감으로 구하기 위해 잠입한다고 합리화라도 하더니 이제는 제 입지 이용해서 위험한 파헤치기 하느라 가나 팽개쳐둠. 니가 그냥 신이 되고싶은 거 아니냐. 바른소리 해주는 친구 말도 안듣고. 자신을 동정하고 믿어주는 이은 전도사까지 홀리고 있음; 합리화하면서 들어주고 있음. 이게 사이비의 진짜 무서운 점;; 38. "엄마한테 얘기해야겠네" "엄마가 들음 난리나지!!" "그니까 난리날 거 알면서 누나는 그걸 왜 하는데" 39. "니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되니까. 니가 생각하기에 확신이 있으면 딴 사람한테도 말했겠지. 근데 왜 지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할까? 왜 비밀로 해? 너 남한테도 말 못하는 계획으로 계속 그러고 있는 거 거기 사람들한테 받들어지는 거에 재미라도 들린 거 아냐?" 시영은 얄미운애지만 맞는말. 선을 알고 멈췄고 멈추라고 계속 수민을 설득했고 안되니 민재한테 알림 40. 구조센터 목사는 수민을 믿지 못하는 와중 이은까지 넘어가니까 재하에게 모든 상황 전달. 분노한 재하는 수민이 장난으로 나나인 척 시작해 돈 뜯고 있는거라고 가나에 말함. 이 목사도 너무 과격해. 그 때문에 가나는 더 돌아버리고 이영에 잡혀가고 이재하도 헌금포기각서 쓰고 잡힘;; 41. 여느 사이비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환각물질로 신도들을 선동하고 조종하고 금단증상으로 헛것을 보게하고 그랬구나 42. 이영의 말솜씨. 남래아 살인은 "천국으로 보내주고 강희의 믿음의 눈이 뜨인 일"로 진성하 살인은 "깨달음의 돌로 심판해 거짓을 드러낸 일"로 포장 43. 김시영 사라짐. 이영의 광신도는 경찰에도 있음 "정석" 44. 시영도 래아도 죽였다 말하는 이영. 니 말은 아무도 안 믿어줄거라고 능욕하자 화난 수민이 계단에서 넘어뜨리고 기절 혹은 사망. 민재는 집 앞에서 신도의 칼을 맞고 살인죄 쓰기 싫어 달아나는 수민을 이은이 픽업해 줌. 갑자기 이은이 이영과 이름 비슷하단 이유로 불신한 수민이 발악하다 교통사고나서 사망;; 근데 이은은 오래전부터 수민을 알아왔다는 묘사 45. 갑자기 끝남;;; 이게 뭐야 ;;;;いいね2コメント0
팜므파탈캣💜
2.5
누가 감히 구원자를 칭하는가 사이비의 기괴한 공포를 그림체가 너무 잘살림 이야기가 탄탄하고 너무 좋았는데 마무리가 또잉임 241006 - 1. "박수민" 힘든 일 하다 때려치고 백수. 사이비 참교육 영상 따라했다가 신도 생김. 취해서 헌금 300만원도 받음. 아이 둘 있는 여자는 교주와 같은 점이 있는 수민이 "마지막 나나님" 이라 믿고 푹 빠짐 2. "김시영" 수민 친구, 케이크 가게 사장, 사이비 속여서 사이비인 척 돈 뜯으라고 부추기는 이상한 친구;; 사이비들 교주는 앞에 세우고 진짜 돈 먹는 배후가 뒤에있는 전형적인 형태 3. "이지우" 수민 친구. 셋 중 정상인. 고등학교 때 왕따 당하는 걸 수민이 구해주고 셋이 친구된 것 4. "박민재" 수민 동생 5. "김정우" 민재 친구 6. "이민정" 수민 전 직장 7. "경가나" 일상 일거수일투족 수민에게 묻고 스토킹하고 돈을 보내는 신도. "한국대 수석" 출신 수재, 고등학교 때 전교회장. 수민, 시영과 같은 고등학교 나옴. 첫째인 아들 "도윤"이 사고로 죽자 전업주부인 자신을 모두가 탓했고 그 압박감에 사이비 "진리선도계천교"에 빠짐. 둘째인 딸 "서윤"은 사이비에 미친 엄마, 그런 엄마를 진절머리나하는 아빠 "이재하" 가운데 외로운지 낯선 사람도 막 따라가고 집착함 ㅠ 애정결핍 8. "아이가 아프지 않아 다행이라며 우는 경가나씨는 사이비를 믿어서 돌아 버린 눈도 아니었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이상한 사람도 아니었다. 너무나 평범한 엄마의 얼굴이었다" 9. 가벼운 마음으로 수민이 답한 모든 문자는 무슨 계시처럼 무한 필사하며 가나가 외우고 있음 10. "이은희, 이은" 수민네 교회에 새로온 청년부 전도사. 언니를 사이비에 잃은 계기로 신학을 공부해 전도사 됨 11. "배강희 자매" 이영다다 아래의 신도. 경가나와 전도하던, 이영을 새 나나로 미는 라인. 송연 자매와 함께 가나를 영업했던 신도 12. "서송연 자매. 연애경험 0" 13. "남래아" 사이비, 이영에 폭행 및 노동력 착취, 학대당하는 신도, 왕따. 다정하게 인사해주는 수민에 신뢰. 교주와 가까웠으나 교주의 힘이 떨어지고 본부에서 이영에게 잡혀오며 현재로 추락 14. "강서태 목사, 사이비상담대책" 자신도 아내에게 무심해서 계천교애 잃음. 눈을 뜬 목사의 아내라는 타이틀로 선동에 많이 쓰이다가 어느순간부터 실종. 은희가 어릴 때 전도사로 알던 사이. 그의 은혜를 입었으나 그녀의 언니가 그의 아내를 사이비로 이끄는 가해자가 된 듯. 은희와 수민 뒤 밟기 시작 15. 수민을 알게되고 광명 집도 팔아버린 가나... 아들을 잃은 외로움을 달래라고 사이비 믿는거 냅두던 남편도 해결에 나서기 시작. 하필 사이비 근처가 시영의 케이크 가게 16. 중소기업에서 착취당하다 나왔는데 자신이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가서 현타온 수민. 자신을 전적으로 믿고 필요로 하는 중요하게 여기는 가나를 구원하기로 마음 먹음 17. “그거 알아? 사람 인생 망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동정심인 거” 18. "진승완, 88세", 진리선도계천교 "나나, 교주" 그는 손톱, 음부의 털, 정액 등을 모아서 성물이라고 팔았음; 19. "이영", 진리선도계천교 "다다" 돈 벌려고 사이비 적극 활용. 실질적으로 사이비 키운 인물이지만 진승완 사후(추측) 아들이 물려받으면서 팽됨. 애완견 이름 "유다" 20. "관계 회복이 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란 말입니다" "변호사가 아니라 저한테 먼저 연락하신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아직 사랑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혼이 아니라 함께 사는 걸 택하신 거 아닙니까" 21. "김혜진 자매" 사이비, 주식 떨어지는 맞춘 수민을 신뢰 22. "주공린 자매" 학원강사. 악몽 해결해달라길래 네이버 쇼핑에서 산 팔찌 대충 줬는데 악몽 해결됐다고 신뢰 23. 신도들은 개성과 자아를 없애기 위해 다들 긴머리 반 묶음에 흰 블라우스와 길고 풍성한 A라인 치마로 통일. 이영은 다다라서 그 차림이 아님. 신도가 어째 거의 여자 24. "이 세상은 잠깐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생 행복하고 부유한 인생을 살 수 있어요. 내가 그 천국에 여러분들을 데려다 줄 겁니다. 나만 믿으면 돼요. 지금 현실의 고통은 천국으로 가는 발판일 뿐입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왕따이던 취준생 래아의 현실도피. 하지만 사이비 속에서 더 말라가고 상처투성이에 불행하고 외로움. 좋았던 가정형편 보고 포교했으나 돈 다 털었고 가족한테 절연당해서 사이비 근거지에서 살고있으니 뽑아낼거 없다고 낮게 취급하는 것 25. 섬섬 사이비화되가는 수민. 떡잎을 알아본 이영은 수민에게 신도 파일을 줌. 상세하게 분석되어있는 신도들. 자신들이 분석한 파일의 내용을 읊어줄 뿐인데 "나나님이 봐주셨다"고 은혜입은 양 돈을 갖다바치는 신도들. 자신이 속인 가나와 구타당하는 래아를 구하기 위해 이영이 시키는 대로 후계자 되기로 하는 수민;; 26. "정말 무서운 게 사이비는 측은지심, 동정심 이런 선한 마음도 이용해버려요. 그러니까 만약 주변에 사이비 신도가 생겼다 하면 본인이 돕는 것보다는 저희 센터 쪽에 얘기해주시는 게 좋겠죠?" 수민도 설계당하고 있는거 아니냐. 이영의 새 나나로. 자신이 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빠져들고 있잖아 27. “교회에선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죠? 저는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믿는 사람이 있으면 신이 되는거죠” 동감. 신은 인간이 만든 도구일 뿐이야 28. 수민의 부추김에 나가겠다는 래아를 강희가 패서 죽임. 래아 풀어주겠단 조건에 수민은 다시 사이비에 발 들이고 새 나나로 공표됨 29. 수민의 전략이 너무 바보같은게, 애초에 사이비 신도들은 현생이 비참하고 슬퍼서 행복이 보장된 천국이 있다고 해주는 나나든 다다든 돈 갖다 부으면서 따른건데… 그런거 없다고 정신 차리라고 하면 되겠냐… 게다가 비전문가가 섣부르게 믿음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들을 자극하고 움직이게 하고 책임도 안 질거면서 사람 목숨들 갖고 계속 니 자존감 채우면서 장난치는거잖아. 니가 필요한 사람이되고 우월한 자리인 듯 느껴지니까 전 짓장에서 짓밟힌 자존심, 대기업에 들어간 동생과 비교하는 것 등 멈춰져서 그런거잖아. 너도 사이비가 필요한거잖아 30. 은희가 전해서 수민 엄마가 수민 데리고 피해자센터 감. 아니 그럼 아예 다 자초지종 까놓고 경가나 빼내자고 해야지… 왜 또 숨기고 앉았어 답답하네 31. "착한 사람들은 착각을 해요. 상대방도 자기랑 똑같은 마음일 거라고. 그러다가 넘어가는 건데 말이죠" 32. 나나 후계자 "진성하"는 이영을 "어머니"라 부름. 수민 속여서 자신을 새 나나로 공표하는 자리에 부르는데 수민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신도들은 한 적 없는 말을 기적으로 받아들이고 섬기고 급기야 성하를 죽임. 마침 교주도 사망 33. "엄마가 계속 있어서 마음이 행복해!" 아기 서윤이는 수민이 사이비에서 떼어놓은 가나와 함께해서 행복해 ㅠㅠ 34. 현실 친구나 가족은 자신을 위로해주지 않는데 경가나가 위로해주니 사이비에 푹 빠지는 수민 35. 뒤늦게 진실을 조금씩 까지만 사이비구제센터는 수민이 망상증에 걸렸다고 판단. 여성신도만 다니는 "보혜지부"에 남래아라는 남성이 있었다는 증언도 의심스럽고 자신을 새 나나로 밀었다는 증거도 없는데 말은 그렇게 하니까. 계좌 내역 보여주면 안되냐? 36. 이영은 수민을 새 나나로 밀던 증거를 다 지우고 신도 둘 현혹해 진성하 살해 사주한 걸로 프레임 짬 37. 수민은 초반에 가나에 대한 죄책감으로 구하기 위해 잠입한다고 합리화라도 하더니 이제는 제 입지 이용해서 위험한 파헤치기 하느라 가나 팽개쳐둠. 니가 그냥 신이 되고싶은 거 아니냐. 바른소리 해주는 친구 말도 안듣고. 자신을 동정하고 믿어주는 이은 전도사까지 홀리고 있음; 합리화하면서 들어주고 있음. 이게 사이비의 진짜 무서운 점;; 38. "엄마한테 얘기해야겠네" "엄마가 들음 난리나지!!" "그니까 난리날 거 알면서 누나는 그걸 왜 하는데" 39. "니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되니까. 니가 생각하기에 확신이 있으면 딴 사람한테도 말했겠지. 근데 왜 지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할까? 왜 비밀로 해? 너 남한테도 말 못하는 계획으로 계속 그러고 있는 거 거기 사람들한테 받들어지는 거에 재미라도 들린 거 아냐?" 시영은 얄미운애지만 맞는말. 선을 알고 멈췄고 멈추라고 계속 수민을 설득했고 안되니 민재한테 알림 40. 구조센터 목사는 수민을 믿지 못하는 와중 이은까지 넘어가니까 재하에게 모든 상황 전달. 분노한 재하는 수민이 장난으로 나나인 척 시작해 돈 뜯고 있는거라고 가나에 말함. 이 목사도 너무 과격해. 그 때문에 가나는 더 돌아버리고 이영에 잡혀가고 이재하도 헌금포기각서 쓰고 잡힘;; 41. 여느 사이비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환각물질로 신도들을 선동하고 조종하고 금단증상으로 헛것을 보게하고 그랬구나 42. 이영의 말솜씨. 남래아 살인은 "천국으로 보내주고 강희의 믿음의 눈이 뜨인 일"로 진성하 살인은 "깨달음의 돌로 심판해 거짓을 드러낸 일"로 포장 43. 김시영 사라짐. 이영의 광신도는 경찰에도 있음 "정석" 44. 시영도 래아도 죽였다 말하는 이영. 니 말은 아무도 안 믿어줄거라고 능욕하자 화난 수민이 계단에서 넘어뜨리고 기절 혹은 사망. 민재는 집 앞에서 신도의 칼을 맞고 살인죄 쓰기 싫어 달아나는 수민을 이은이 픽업해 줌. 갑자기 이은이 이영과 이름 비슷하단 이유로 불신한 수민이 발악하다 교통사고나서 사망;; 근데 이은은 오래전부터 수민을 알아왔다는 묘사 45. 갑자기 끝남;;; 이게 뭐야 ;;;;
큼필식
4.0
역시 한 쪽이 음침해야 재밌음 4.25
돌이
3.5
결말이 깔끔하지 않은 느낌. 재밌고, 허위매물임.
도치
3.5
엔딩을 못봤는데 일단 내가 본 부분까지는 정말 잼.얘 예수님 믿는 애들이 원래 사이비 소재 환장하고 재밋게봄
취향찾아 삼만리
4.0
결말이 아쉽지만 흡입력은 짱이다 하루만에 후루룩 다 봤네
버텍스
2.5
그럴듯한 사이비 분위기에 그저 집착 사랑만 나타난다.
박태경
2.5
주인공이 답답하구... 엔딩이 좀 너무 급한 느낌이 듦
chu
3.5
진짜 재밌는데 마지막이 너무 아숩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