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도취향따라0.5그림 잘 그리고 글 조금 쓴다고 아무에게나 작가라는 호칭을 쓰면 안된다. 인간 박태준 님의 부지런함과 근성, 노력은 진심으로 리스펙하나, 그의 웹툰들이 작품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작가라고 부를 수 있을진 모르겠다. 지나치게 노골적인 소재와 방향성이 깊이가 없어보인다. 단순히 학원물이라고, 폭력적이라고, 유치하다고해서 비판하는게 아니다. 비슷한 소재의 만화를 그리고도 작가라는 호칭을 넘어 화백의 타이틀을 달고 사는 수 많은 명만화가들의 작품을 보며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보인다. 상업적인 성공만으로 만족하는 거라면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いいね11コメント0
김호진 펠릭스
0.5
네이버 웹툰의 트랜스포머
장감독
0.5
아이디어와 손재주만 있고 철학이 없는 창작가의 전형.
이쿼카
0.5
첨엔 흥미로웠는데 비판하려고 만든 줄 알았더만 더 조장하는 이상한 내용
지니
2.0
외모지상주의 지양이 아니고 지향하는 듯
jude
0.5
비판의 대상일 줄 알았는데 슬로건이었네.
문현지
1.0
그냥 일진이야기
정상원
0.5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존중도취향따라
0.5
그림 잘 그리고 글 조금 쓴다고 아무에게나 작가라는 호칭을 쓰면 안된다. 인간 박태준 님의 부지런함과 근성, 노력은 진심으로 리스펙하나, 그의 웹툰들이 작품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작가라고 부를 수 있을진 모르겠다. 지나치게 노골적인 소재와 방향성이 깊이가 없어보인다. 단순히 학원물이라고, 폭력적이라고, 유치하다고해서 비판하는게 아니다. 비슷한 소재의 만화를 그리고도 작가라는 호칭을 넘어 화백의 타이틀을 달고 사는 수 많은 명만화가들의 작품을 보며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보인다. 상업적인 성공만으로 만족하는 거라면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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