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좀비의 긍정적인 부분만 몰아 본다면, 인생 자체가 "좀비"였던 가여운 영혼이 싸워서 이기는 이야기 흐름이 시원시원하고 어렵지않으면서 은근한 연출이 좋았다 231216 - 1. 아이고 초등학교 2학년 애기가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숙제에 "우리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이렇게 말끔하게 쓴다고? 흐응으으으으응 2. 이안의 어머니는 아이를 낳고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그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어옴. 어른이 되어 자신의 멋진 삶을 꾸리는 것이 이안의 목적 3. "이안아 힘든 일 있니? 친구라도 만들어봐. 여행이라도 다녀오던가" 아버지의 사채빚에 무리해서 돈 벌어야하는 애한테 한다는 말이 ;; 게다가 도박때문에 생긴 빚 ; 빡세게 1600만원 벌어서 갖다줬더니 도박에 다 털리고 사채업자들 다시 옴 ; 4. "숨 쉴 곳은 있니?" "안 쉬어요" 5. 스위치를 끄고 감각을 죽여버리면 불행한 현실이 견뎌졌던 이안은 맷집이 만렙. 돈 벌기 위해 싸움판에 나섬. 좀비처럼 숨을 안쉬어도 안죽는 체질 ㅋㅋ 맞아서 뼈가 부러져도 끄떡 안해 ㄷㄷ 술도 안취해 ... 정말 인생에 도피처가 없네 ... 어릴 때 이 증상 때문에 그러니까 통증을 아예 인지 못해서 아파서 쓰러진 적이 있었고 병원에서 치료하자고 했지만 돈 없다고 애비가 무시 6. 이안의 동창 임시은은 대학교 같은 과. 초중고 다 동창이고 짝도 했음 ㅋㅋ 7. 과대 박건수는 선한 자취생 8. "희망과 행복이 느껴질 때면 나는 더 큰 절망을 준비해야 한다. 끝나긴 하는 걸까?" 9. "여기 다시는 오지마. 방금 너 죽을 뻔했어" "상관없어요. 별로 살아있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어요" 싸움판 고인물 박원철은 뉴비 하나 인생 망하는거 보기싫어서 오지 말라고 하지만 이안 싸움판을 다시 찾음 10. 이안은 돈을 벌기위해 택배상하차, 노가다 알바 다 포기하고 싸움판 죽돌이가 됨... 학교도 안가 이제 11. 박원철은 잘 싸우는데 싸우려고 온 건 아니었음 ㅜ 30년 지기 친구가 싸움판에서 구르다가 이기려고 약물써서 심장병으로 쓰러졌을 때 싸움판 매니저 찾아와서 수술비 빌림. 수술은 계속 실패했고 빚만 늘어서 친구는 결국 미안해서 자살. .. 아직도 그 빚을 갚느라 싸움 뛰는 것 12. 사채업자들 다 이럴려나 .. 이안이 돈을 척척 갚자 불법적으로 벌고있을거라고 뒷조사해서 갚은 돈 안 갚은거로 처리하고 꿀꺽하려 함 ; 13. 빨간머리 싸이코. 싸이코는 겁에 질린 상대의 표정을 보는 것에 쾌락을 느끼고 그걸 위해 사람도 죽여서 싸움판에서 쫓겨남 14. 너무 어릴 때부터 폭력 속에 살아서 도망간다는 건 상상도 못하고 당연하게 버티며 그 안에서 자신을 지워갔던 이안. 폭격기 같은 싸움 끝에 자신도 아버지처럼 괴물이 되길 두려워했던 그 생각들 끝에 자신을 찾기로 함 15. 부자 회색머리 성지오. 이안을 장난감 삼고싶어함. 이안의 돈줄을 끊어 다시 싸움판에 오게 만들려 설계 16. 이안은 슬프게도 제 애비처럼 사람을 패면서 유일하게 웃었음. 그걸 성지오가 목격 17. “나도 늦기 전에 빨리 진행해야겠네 사람을 장난감으로 만들려면 일단 이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거든” 18. 임시은의 아빠 임성준도 지금의 이안처럼 성지오가 작업해서 실종 시키고 좀비 파이트로 데려감. 46세. 소방관. 아내를 살해했다는 프레임까지 씌워져있음… 19. 이안도 좀비파이트에 던져짐 20. “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내가 왜 미안해! 애 키운 값은 나도 받아야지! 당연히 벌어다 줘야 하는 돈이라고!!” ㅉㅉ 21. 좀비 파이트에서는 사람들의 감정과 신체능력을 증폭시키는 약을 주입해 강제로 격하게 싸우게 함. 그 과정에서 기억도 잃고 정신병도 생기고. 이미 감정 차단이 잘 되있는 이안에게는 약이 안통해 22. 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약을 받으려고 잔혹한 살수로 부려지는 캐릭터 어디서 봤는데 .. <모두의 거짓말> 이었나? 성지우가 부리는 살수도 좀비 파이트 약에 중독되서 외형도 정신도 미쳐버린 상태. 해독제가 있어야해 23. 아이고 ㅠ 이안과 아버지 행적 조사하다가 제 발로 성지오 찾아간 시은 ㅠ 24. 빨간 머리 성한울이 미친 것은 성지오 작품. 초천재 영재였던 동생, 착하고 똑똑하던 동생을 밀어서 디치게 하고 뇌수술 후 천재성 사라지고 집안에서 버림. 탈선해서 싸움하는 타락천사가 된 걸 발견한 성지오가 계속 약으로 기억 못하게 조종하는 중. 미쳐서 싸우는 이유는 성지오에 대한 분노로 막연하게 "죽일거야"라는 것만 기억해서 ㅜㅜ 25. 성지오 집안 전체가 좀비 파이트 고객. 마스터 집안. 경찰도 통제할 정도의 위치에 있는 가문. 한울 뿐 아니라 절제 못하는 사이코 지오도 집에서 버린 포지션 26. 성지오의 장난감 상자보다 더 큰 상자들이 있어 27. 이안은 처음으로 전투 용병 출신 100승 넘는 아재도 이김. 좀비 파이트 1위 됨 28. 좀비약의 원리는 몸의 성장을 순간적으로 빡 이뤄내서 강화시키는 것. 대신 성장의 댓가로 약효 끝나면 자야함. 쉼없이 과용하면 성장만 반복하던 장기들이 녹아내리고 죽게됨. 좀비 파이트에서 재미없어진 장기말은 과용시켜서 마지막 괴수로 쓰고 죽게함 29. 이안은 탈출을 위해 약을 과용하고 겨우 용병 제압, 관리자 제압 성공함. 대신 자신의 몸은 붕괴되어가고 아끼는 장난감 살리려고 성지오는 생매장 프로토콜 시작하고 이안만 데려감. 관리자의 희생으로 유진, 임성준, 용병만 겨우 탈출. 때맞춰 온 시은과 빨간머리가 데려감 30. 원래 시설은 불법 생체실험을 통해 좀비약을 만드는 곳이었고 어린 아이들이 잔뜩 잡혀있었음. 좀비약 개발이 성공하자 그걸 임상하는 결투장으로 바꾸고 아이들은 다른 시설로 옮겨서 다른 실험을 함. 그 때 관리자가 애기 하나를 빼돌려서 숨겨 키운 것. 얘가 환풍구 기어다니는 걸 보고 환영 환청인줄 알고 파이터들 죽은 경우가 많아 ㄷㄷ 이안은 제정신이라 유진이를 이용해 약을 빼돌려서 탈출 작전할 수 있었음 31. 시즌1을 마치며 새 진영 형성. 성씨집안, 성지오와 이안, 성한울과 임시은, 임성준, 용병 32. 이안을 대리인으로 세워 성지오는 자신이 개조한 “검은 연기”, “좀비 테러” 중. 다수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좀비약처럼 순식간에 분노로 날뛰게 하는 약. <킹스맨 1> 생각나 33. 시은은 짐이되지 않기 위해 한울에게 격투 훈련 받음 34. 지오와 떨어지고나서 한울은 천재의 느낌이 살아나기 시작. 바보인 척 하면서 마스터 집안과 대립각 잘 세워 35. 조직의 사냥개 청소부 미소, 최사범, 까득이 36. 이안은 기억이 지워져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겠으니까.. 학교로 돌아감 ㄷㄷ 사냥꾼 미소 레이더에 걸림. 사실 세뇌도 안되었음. 모두를 무너뜨릴 계획으로 잠입할 맘 37. “그들은 더 강한 인간을 만들기를 원하는 집단이었고 이를 위해 인체실험까지 서슴지 않고 진행 하는 집단이었다” 38. 아기 이안의 증상 ㅠ “무고통, 무감각, 약물에 대한 내성, 감정 결여, 계속 깨어있어야 한다는 강박장애“ 39. 미소는 마스터 집안의 약물로 인체 강화 끝판왕이 되어 있었음 용병 아저씨는 무자비한 마스터집안 포획자들을 막으려다 미소한테 당하고 잡혀옴 40. 지오가 한울을 사고로 바보만들고 약으로 바보만들고 싸움판 장난감으로 쓰고 상대들에 약먹여서 죽이고 뒤집어씌운 걸 집안에선 모르고 있었음. 엄마가 구해주러 옴 41. “어떻게 나에게서 이런 아이가 태어났지? 나 조차도 변하게 할 만큼 순수한 아이” 엄마에게 한울의 존재 42. 이안은 증상이 심해져서 ㅜㅜ 페이스 블라인드까지 생겼었어 ㅠ 친구들한테 관심 없는게 아니라 얼굴이 안보여서 알아볼 수 없었던 거 ㅠ 43. 이름없는 용병의 본명은 "로이". 근데 여기도 이미 청소부가 배정되어있어 ㅠ 이 청소부는 아이러니하게도 로이가 구했던 적군. 용병들 팀 바꿔서 합류 ㅋ 44. "동생까지 죽일 생각으로 인정받고 싶었으면 그만한 능력을 보이란 말이야" 45. 좀비약에 절여진 청소부들은 죽여도 죽지 않음. 무너뜨리자는 이안의 말에 미소도 동함 46. "괴물을 이길 수 있다고 깨닫는 순간 괴물도 사냥감일 뿐이야" 47. 한울 엄마도 사패인데 이상하게 순수하고 선한 한울을 낳고부터 한울 한정 인간미가 생겼다고 ㅋㅋ 그래서 더는 나쁜짓 못하겠다고 자살기도 48. 비인간적인 가업에 맞지않게 "사랑한다,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말을 해서 아빠가 지오 시켜서 한울을 다치게 했었음... 49. "버티는 건 할 수 있어요. 계속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50. 한울이한테 용병단 가족이 생김. 세월이 흘러서는 용병단이 훨씬 커지고 대장직도 물려받고 ㅠ 51. 미소는 사진작가로 새 인생을 살고있지만 업보가 높아 속죄 중 52. 이안은 시은이랑 가족을 이룸. 보육원으로 보내진 유진이도 유리도 잘 커서 연을 이어가는 중 53. 아니 작가님 ㅋㅋ 영감을 받은 게 <격투왕 바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 유지로 그림이 그려져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いいね4コメント0
우희성 (코멘트맨)4.0좀 다크하고 어두워서 힘들 순 있다. 하지만 스토리와 액션은 칭찬할만 하다. 작가의 전작품인 검은 인간 때부터 '이작가 액션씬 개쩐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개쩐다. 주인공의 슬픔에 이입하여 스토리에 몰입하면 더 재밌다. 깜장이 너무 귀여버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윤태원5.0난 적극 추천한다고 본다. 초반에는 단순 파이트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뒤에 숨겨진 음모와 주인공의 독특한 매력과 능력이 나를 정주행하게 만들었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팜므파탈캣💜
3.5
좀비의 긍정적인 부분만 몰아 본다면, 인생 자체가 "좀비"였던 가여운 영혼이 싸워서 이기는 이야기 흐름이 시원시원하고 어렵지않으면서 은근한 연출이 좋았다 231216 - 1. 아이고 초등학교 2학년 애기가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숙제에 "우리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 입니다 "이렇게 말끔하게 쓴다고? 흐응으으으으응 2. 이안의 어머니는 아이를 낳고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그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어옴. 어른이 되어 자신의 멋진 삶을 꾸리는 것이 이안의 목적 3. "이안아 힘든 일 있니? 친구라도 만들어봐. 여행이라도 다녀오던가" 아버지의 사채빚에 무리해서 돈 벌어야하는 애한테 한다는 말이 ;; 게다가 도박때문에 생긴 빚 ; 빡세게 1600만원 벌어서 갖다줬더니 도박에 다 털리고 사채업자들 다시 옴 ; 4. "숨 쉴 곳은 있니?" "안 쉬어요" 5. 스위치를 끄고 감각을 죽여버리면 불행한 현실이 견뎌졌던 이안은 맷집이 만렙. 돈 벌기 위해 싸움판에 나섬. 좀비처럼 숨을 안쉬어도 안죽는 체질 ㅋㅋ 맞아서 뼈가 부러져도 끄떡 안해 ㄷㄷ 술도 안취해 ... 정말 인생에 도피처가 없네 ... 어릴 때 이 증상 때문에 그러니까 통증을 아예 인지 못해서 아파서 쓰러진 적이 있었고 병원에서 치료하자고 했지만 돈 없다고 애비가 무시 6. 이안의 동창 임시은은 대학교 같은 과. 초중고 다 동창이고 짝도 했음 ㅋㅋ 7. 과대 박건수는 선한 자취생 8. "희망과 행복이 느껴질 때면 나는 더 큰 절망을 준비해야 한다. 끝나긴 하는 걸까?" 9. "여기 다시는 오지마. 방금 너 죽을 뻔했어" "상관없어요. 별로 살아있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어요" 싸움판 고인물 박원철은 뉴비 하나 인생 망하는거 보기싫어서 오지 말라고 하지만 이안 싸움판을 다시 찾음 10. 이안은 돈을 벌기위해 택배상하차, 노가다 알바 다 포기하고 싸움판 죽돌이가 됨... 학교도 안가 이제 11. 박원철은 잘 싸우는데 싸우려고 온 건 아니었음 ㅜ 30년 지기 친구가 싸움판에서 구르다가 이기려고 약물써서 심장병으로 쓰러졌을 때 싸움판 매니저 찾아와서 수술비 빌림. 수술은 계속 실패했고 빚만 늘어서 친구는 결국 미안해서 자살. .. 아직도 그 빚을 갚느라 싸움 뛰는 것 12. 사채업자들 다 이럴려나 .. 이안이 돈을 척척 갚자 불법적으로 벌고있을거라고 뒷조사해서 갚은 돈 안 갚은거로 처리하고 꿀꺽하려 함 ; 13. 빨간머리 싸이코. 싸이코는 겁에 질린 상대의 표정을 보는 것에 쾌락을 느끼고 그걸 위해 사람도 죽여서 싸움판에서 쫓겨남 14. 너무 어릴 때부터 폭력 속에 살아서 도망간다는 건 상상도 못하고 당연하게 버티며 그 안에서 자신을 지워갔던 이안. 폭격기 같은 싸움 끝에 자신도 아버지처럼 괴물이 되길 두려워했던 그 생각들 끝에 자신을 찾기로 함 15. 부자 회색머리 성지오. 이안을 장난감 삼고싶어함. 이안의 돈줄을 끊어 다시 싸움판에 오게 만들려 설계 16. 이안은 슬프게도 제 애비처럼 사람을 패면서 유일하게 웃었음. 그걸 성지오가 목격 17. “나도 늦기 전에 빨리 진행해야겠네 사람을 장난감으로 만들려면 일단 이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거든” 18. 임시은의 아빠 임성준도 지금의 이안처럼 성지오가 작업해서 실종 시키고 좀비 파이트로 데려감. 46세. 소방관. 아내를 살해했다는 프레임까지 씌워져있음… 19. 이안도 좀비파이트에 던져짐 20. “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내가 왜 미안해! 애 키운 값은 나도 받아야지! 당연히 벌어다 줘야 하는 돈이라고!!” ㅉㅉ 21. 좀비 파이트에서는 사람들의 감정과 신체능력을 증폭시키는 약을 주입해 강제로 격하게 싸우게 함. 그 과정에서 기억도 잃고 정신병도 생기고. 이미 감정 차단이 잘 되있는 이안에게는 약이 안통해 22. 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약을 받으려고 잔혹한 살수로 부려지는 캐릭터 어디서 봤는데 .. <모두의 거짓말> 이었나? 성지우가 부리는 살수도 좀비 파이트 약에 중독되서 외형도 정신도 미쳐버린 상태. 해독제가 있어야해 23. 아이고 ㅠ 이안과 아버지 행적 조사하다가 제 발로 성지오 찾아간 시은 ㅠ 24. 빨간 머리 성한울이 미친 것은 성지오 작품. 초천재 영재였던 동생, 착하고 똑똑하던 동생을 밀어서 디치게 하고 뇌수술 후 천재성 사라지고 집안에서 버림. 탈선해서 싸움하는 타락천사가 된 걸 발견한 성지오가 계속 약으로 기억 못하게 조종하는 중. 미쳐서 싸우는 이유는 성지오에 대한 분노로 막연하게 "죽일거야"라는 것만 기억해서 ㅜㅜ 25. 성지오 집안 전체가 좀비 파이트 고객. 마스터 집안. 경찰도 통제할 정도의 위치에 있는 가문. 한울 뿐 아니라 절제 못하는 사이코 지오도 집에서 버린 포지션 26. 성지오의 장난감 상자보다 더 큰 상자들이 있어 27. 이안은 처음으로 전투 용병 출신 100승 넘는 아재도 이김. 좀비 파이트 1위 됨 28. 좀비약의 원리는 몸의 성장을 순간적으로 빡 이뤄내서 강화시키는 것. 대신 성장의 댓가로 약효 끝나면 자야함. 쉼없이 과용하면 성장만 반복하던 장기들이 녹아내리고 죽게됨. 좀비 파이트에서 재미없어진 장기말은 과용시켜서 마지막 괴수로 쓰고 죽게함 29. 이안은 탈출을 위해 약을 과용하고 겨우 용병 제압, 관리자 제압 성공함. 대신 자신의 몸은 붕괴되어가고 아끼는 장난감 살리려고 성지오는 생매장 프로토콜 시작하고 이안만 데려감. 관리자의 희생으로 유진, 임성준, 용병만 겨우 탈출. 때맞춰 온 시은과 빨간머리가 데려감 30. 원래 시설은 불법 생체실험을 통해 좀비약을 만드는 곳이었고 어린 아이들이 잔뜩 잡혀있었음. 좀비약 개발이 성공하자 그걸 임상하는 결투장으로 바꾸고 아이들은 다른 시설로 옮겨서 다른 실험을 함. 그 때 관리자가 애기 하나를 빼돌려서 숨겨 키운 것. 얘가 환풍구 기어다니는 걸 보고 환영 환청인줄 알고 파이터들 죽은 경우가 많아 ㄷㄷ 이안은 제정신이라 유진이를 이용해 약을 빼돌려서 탈출 작전할 수 있었음 31. 시즌1을 마치며 새 진영 형성. 성씨집안, 성지오와 이안, 성한울과 임시은, 임성준, 용병 32. 이안을 대리인으로 세워 성지오는 자신이 개조한 “검은 연기”, “좀비 테러” 중. 다수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좀비약처럼 순식간에 분노로 날뛰게 하는 약. <킹스맨 1> 생각나 33. 시은은 짐이되지 않기 위해 한울에게 격투 훈련 받음 34. 지오와 떨어지고나서 한울은 천재의 느낌이 살아나기 시작. 바보인 척 하면서 마스터 집안과 대립각 잘 세워 35. 조직의 사냥개 청소부 미소, 최사범, 까득이 36. 이안은 기억이 지워져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겠으니까.. 학교로 돌아감 ㄷㄷ 사냥꾼 미소 레이더에 걸림. 사실 세뇌도 안되었음. 모두를 무너뜨릴 계획으로 잠입할 맘 37. “그들은 더 강한 인간을 만들기를 원하는 집단이었고 이를 위해 인체실험까지 서슴지 않고 진행 하는 집단이었다” 38. 아기 이안의 증상 ㅠ “무고통, 무감각, 약물에 대한 내성, 감정 결여, 계속 깨어있어야 한다는 강박장애“ 39. 미소는 마스터 집안의 약물로 인체 강화 끝판왕이 되어 있었음 용병 아저씨는 무자비한 마스터집안 포획자들을 막으려다 미소한테 당하고 잡혀옴 40. 지오가 한울을 사고로 바보만들고 약으로 바보만들고 싸움판 장난감으로 쓰고 상대들에 약먹여서 죽이고 뒤집어씌운 걸 집안에선 모르고 있었음. 엄마가 구해주러 옴 41. “어떻게 나에게서 이런 아이가 태어났지? 나 조차도 변하게 할 만큼 순수한 아이” 엄마에게 한울의 존재 42. 이안은 증상이 심해져서 ㅜㅜ 페이스 블라인드까지 생겼었어 ㅠ 친구들한테 관심 없는게 아니라 얼굴이 안보여서 알아볼 수 없었던 거 ㅠ 43. 이름없는 용병의 본명은 "로이". 근데 여기도 이미 청소부가 배정되어있어 ㅠ 이 청소부는 아이러니하게도 로이가 구했던 적군. 용병들 팀 바꿔서 합류 ㅋ 44. "동생까지 죽일 생각으로 인정받고 싶었으면 그만한 능력을 보이란 말이야" 45. 좀비약에 절여진 청소부들은 죽여도 죽지 않음. 무너뜨리자는 이안의 말에 미소도 동함 46. "괴물을 이길 수 있다고 깨닫는 순간 괴물도 사냥감일 뿐이야" 47. 한울 엄마도 사패인데 이상하게 순수하고 선한 한울을 낳고부터 한울 한정 인간미가 생겼다고 ㅋㅋ 그래서 더는 나쁜짓 못하겠다고 자살기도 48. 비인간적인 가업에 맞지않게 "사랑한다,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말을 해서 아빠가 지오 시켜서 한울을 다치게 했었음... 49. "버티는 건 할 수 있어요. 계속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50. 한울이한테 용병단 가족이 생김. 세월이 흘러서는 용병단이 훨씬 커지고 대장직도 물려받고 ㅠ 51. 미소는 사진작가로 새 인생을 살고있지만 업보가 높아 속죄 중 52. 이안은 시은이랑 가족을 이룸. 보육원으로 보내진 유진이도 유리도 잘 커서 연을 이어가는 중 53. 아니 작가님 ㅋㅋ 영감을 받은 게 <격투왕 바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 유지로 그림이 그려져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4.5
다른건 몰라도 스토리텔링하나는 지린다.
"AJ" Ahn June
3.5
일상물 작가의 힘겨운 액션 도전기 느낌. 그래도 나쁘지 않다.
남재혁_
4.0
작은 불씨가 옮겨붙고 커지는 과정
박정원
2.5
흥미로움, 사건들이 끊이질 않음. 근데 충격적인 장면들만 도배
우희성 (코멘트맨)
4.0
좀 다크하고 어두워서 힘들 순 있다. 하지만 스토리와 액션은 칭찬할만 하다. 작가의 전작품인 검은 인간 때부터 '이작가 액션씬 개쩐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개쩐다. 주인공의 슬픔에 이입하여 스토리에 몰입하면 더 재밌다. 깜장이 너무 귀여버
윤태원
5.0
난 적극 추천한다고 본다. 초반에는 단순 파이트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뒤에 숨겨진 음모와 주인공의 독특한 매력과 능력이 나를 정주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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