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0<미안하다 사랑한다>같은 비극에 짭쪼름한 위트 얹기 잘 흘러왔다고 생각은 하는데 마무리가 좀 넘 빤하구 싱겁네. 일생의 복수를 실패하면서 갑자기 "살아 인간답게"라는 잭 무엇..? - 1. 어니 ㅋㅋㅋ "숙제 안하면 니가 더럽게 팹니다" ㅋㅋㅋ 한국어 배우는 갱스터들ㅋㅋㅋ 2. 와이프 수지 현명하다고ㅋㅋㅋ 대놓고 분식집 이름 "킬러"라고 짓고ㅋㅋㅋ 경찰서 앞에 차리게 함ㅋㅋㅋ 남편이 다시 어둠의 길로 들어설까봐ㅋㅋㅋ 3. 고추가 죽이려던 보스의 아들 잭 살아있어 ㄷㄷ 4. "나 잘때는 민감해. 좀 조용히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 아들 귀엽네ㅋㅋㅋ 5. 고추 아저씨처럼 왕년의 주먹생활? 청산하고 가난한 체육관 관장으로 사는 박춘식 아저씨 매력있네ㅋㅋㅋ 가난해서 포장마차에서 안주 어묵 하나로 버텨 근데 진짜 가각하면 마트에서 술 사먹는게 제일 싼디. 말벗이 필요해서 그런가ㅋㅋㅋ 명함이 수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춘식 아저씨가 고추 친구구나. 체육관 크네! 안가난한디 7. "외상 손님은 저에게 적이자 적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한국 형사 정말 ;; 9. 아니 무슨 애가 엄마만 빼다박았어ㅋㅋㅋ 10. "내 일을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처리해주는 어머니 같은 사람, 나에겐 어니 형은 항상, 그런 사람이다." 사망 플래그 아늼? 11. 선글라스는 준 애는 잭인가보군 12. 고추 아저씨 서사가 너무 쎄긴 하지만 저 관장님 히스토리도 짠허네. 조직에 있을 때 구인봉이 아내를 죽이고 조직을 나온 듯 ㄷㄷㄷ 13. 부패형사 너무 싫네. 더 싫은 건 그게 당연해서 부패 형사가 아니게 여긔고 있는 사실 ㄷㄷ 실제로도 저렬려나 으으 ㄷㄷ 14. 헐 잭이 저 조직 새 보스하겠다고 턴게 그 조직 매춘부들이 킬러분식에 떡볶이 사먹으러 와서였음? ㄷㄷ 어이가 없네 15. "기대해, 효도가 뭔지 보여 줄 테니까!" "아이고, 저 계집애가 불효를 효도로 알고 있네." ㅋㅋㅋ 수지씨 멋져 ㅋㅋㅋ 딸 경이공주도 ㅋㅋㅋ 웃ㄱ ㅕㅋㅋ 애들 이름이 고경, 고진 ㅋㅋ 16. 잭은 아빠가 많이 그리운가보네 어버이날에 맞춰서 작전개시 ㅜ_ㅜ 17. 어니는 연인 ? 사라가 잭한테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스파이 ㅜ_ㅜ 18. 그리고 고추 아들의 담임쌤이 선글라스 준임.. 와우 살발해. 근데 학교서 일하는 시간엔 일 못하는데 어케 이중생활했지 19. 잭은 고추의 딸 경이를 납치하고 비슷한 체형의 술집 아가씨를 성형시켜서 딸로 잠입시킴ㅋㅋㅋ 그걸 내내 아무도 못알아채다가 업어보고 알아채는 고추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개근가 20. 춘식은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랑 평화롭게 살고싶었다. 오달중 형사는 어차피 손을 털려는 춘식에게 조직 정보를 얻어 조직을 잡고 진급하고싶어서 형량 3년으로 딜했다. 근데.... 감옥에 있는 동안 아내 살해당함 ㅠㅠㅠ 지켜주겠다 해놓고 못지킨 오달중 형사. 21. 결국 잭과 손잡은 경찰 장안철에 경찰서장까지 완벽이네 ㄷㄷ 추는 FBI로 잡히가고 딸래미는 죽었고 아내랑 아들은 트라우마로 살겄어. 춘식은 돕다가 죽은 듯. 오달중아 트롤링 한번이라도 좀 제대로해라 22. "좋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좋지가 않네 복수는" 그게 교훈이냥 ㄷㄷいいね7コメント0
차노스
4.5
한국판 테이큰 내지는 존윅
팜므파탈캣💜
3.0
<미안하다 사랑한다>같은 비극에 짭쪼름한 위트 얹기 잘 흘러왔다고 생각은 하는데 마무리가 좀 넘 빤하구 싱겁네. 일생의 복수를 실패하면서 갑자기 "살아 인간답게"라는 잭 무엇..? - 1. 어니 ㅋㅋㅋ "숙제 안하면 니가 더럽게 팹니다" ㅋㅋㅋ 한국어 배우는 갱스터들ㅋㅋㅋ 2. 와이프 수지 현명하다고ㅋㅋㅋ 대놓고 분식집 이름 "킬러"라고 짓고ㅋㅋㅋ 경찰서 앞에 차리게 함ㅋㅋㅋ 남편이 다시 어둠의 길로 들어설까봐ㅋㅋㅋ 3. 고추가 죽이려던 보스의 아들 잭 살아있어 ㄷㄷ 4. "나 잘때는 민감해. 좀 조용히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 아들 귀엽네ㅋㅋㅋ 5. 고추 아저씨처럼 왕년의 주먹생활? 청산하고 가난한 체육관 관장으로 사는 박춘식 아저씨 매력있네ㅋㅋㅋ 가난해서 포장마차에서 안주 어묵 하나로 버텨 근데 진짜 가각하면 마트에서 술 사먹는게 제일 싼디. 말벗이 필요해서 그런가ㅋㅋㅋ 명함이 수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춘식 아저씨가 고추 친구구나. 체육관 크네! 안가난한디 7. "외상 손님은 저에게 적이자 적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한국 형사 정말 ;; 9. 아니 무슨 애가 엄마만 빼다박았어ㅋㅋㅋ 10. "내 일을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처리해주는 어머니 같은 사람, 나에겐 어니 형은 항상, 그런 사람이다." 사망 플래그 아늼? 11. 선글라스는 준 애는 잭인가보군 12. 고추 아저씨 서사가 너무 쎄긴 하지만 저 관장님 히스토리도 짠허네. 조직에 있을 때 구인봉이 아내를 죽이고 조직을 나온 듯 ㄷㄷㄷ 13. 부패형사 너무 싫네. 더 싫은 건 그게 당연해서 부패 형사가 아니게 여긔고 있는 사실 ㄷㄷ 실제로도 저렬려나 으으 ㄷㄷ 14. 헐 잭이 저 조직 새 보스하겠다고 턴게 그 조직 매춘부들이 킬러분식에 떡볶이 사먹으러 와서였음? ㄷㄷ 어이가 없네 15. "기대해, 효도가 뭔지 보여 줄 테니까!" "아이고, 저 계집애가 불효를 효도로 알고 있네." ㅋㅋㅋ 수지씨 멋져 ㅋㅋㅋ 딸 경이공주도 ㅋㅋㅋ 웃ㄱ ㅕㅋㅋ 애들 이름이 고경, 고진 ㅋㅋ 16. 잭은 아빠가 많이 그리운가보네 어버이날에 맞춰서 작전개시 ㅜ_ㅜ 17. 어니는 연인 ? 사라가 잭한테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스파이 ㅜ_ㅜ 18. 그리고 고추 아들의 담임쌤이 선글라스 준임.. 와우 살발해. 근데 학교서 일하는 시간엔 일 못하는데 어케 이중생활했지 19. 잭은 고추의 딸 경이를 납치하고 비슷한 체형의 술집 아가씨를 성형시켜서 딸로 잠입시킴ㅋㅋㅋ 그걸 내내 아무도 못알아채다가 업어보고 알아채는 고추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개근가 20. 춘식은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랑 평화롭게 살고싶었다. 오달중 형사는 어차피 손을 털려는 춘식에게 조직 정보를 얻어 조직을 잡고 진급하고싶어서 형량 3년으로 딜했다. 근데.... 감옥에 있는 동안 아내 살해당함 ㅠㅠㅠ 지켜주겠다 해놓고 못지킨 오달중 형사. 21. 결국 잭과 손잡은 경찰 장안철에 경찰서장까지 완벽이네 ㄷㄷ 추는 FBI로 잡히가고 딸래미는 죽었고 아내랑 아들은 트라우마로 살겄어. 춘식은 돕다가 죽은 듯. 오달중아 트롤링 한번이라도 좀 제대로해라 22. "좋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좋지가 않네 복수는" 그게 교훈이냥 ㄷㄷ
이승원
3.0
드라마화 한다면 주연은 차승원
제주
4.0
작가님 일하세요... 더 연재하라
정대연
4.0
taken
김용호
2.5
한 은 이것만 보면 그만이라 한
범범
2.0
사연있는 분식집 사장님
키비💖
3.0
딱 한 정도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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