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0세상이 너무 어려우니까, 우리는 쉬운 성공만 본다. 쉬운 실패는 수치스럽고 그래서 감춘다. 세상엔 쉬운 성공을 전시하는 목소리만 늘어간다. 240605 - 1. 28살 백수 주인공. 자신의 불행은 사회탓이라 치부하는 전형적인 한심. 동창회에서 꿇리기 싫어서 맛집 사장이라고 뻥치고 바로 빚내서 창업;; 2. 우연히 이웃 조나단이 흘린 조미료로 맛집 대성공. 빚 때매 사라진 조나단 그리고 그의 엉망인 집에는 시체로 보이는 것이... 3. 아니 가난한데 왜 술을 편의점에서 사냐구. 마트나 이런데서 싸게 사~~~~ 플렉스란 플렉스는 다해요 4. 일진 짓거리로 못되게 살던 김영재는 셀럽되서 부자 인생, 나름 착실히 공부했던 주인공은 한심 백수 인생 5. "일을 해보고 나니까 이런 평범해 보이는 아저씨처럼 평범하게 잘 산다는 게 새삼 대단한 거였구나 싶네" 그걸 몰랐냐고 6. "가짜로 쌓아 올린 건 금방 무너지게 돼있어. 살아보니까 성공에 쉬운 지름길 같은 건 없더라고" 7. 시체로 만든 조미료일까봐 지도 못 먹는 주제에 팔고 앉았어 8. 맛집 된 지 얼마나 되따고 힘드니 키오스크, 알바 쯧 9. 조나단은 늦은 밤 항구에서 사람이 담긴 캐리어를 몰래 받음 10. 우산을 빌려주고 친절을 전한 매춘부 손님. 인공이 빌려준 우산에 증거를 남기고 납치됨. 인공은 조나단 짓일거란 생각에 증거인멸 11. 대기업 JMG는 인공의 레시피를 10억에 사려하고 조나단의 레시피라 안 팔자 뒷공작 시작;; 쓰레기통 뒤져서 레시피 유추 ㄷㄷ 12. "역시 인생은 돈 있고 힘 있을 때 합리적이야" 13. 친구 최여주도 대단하다 시험 공부하기도 시간 아까운 28살이 식당 알바 해주고 14.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면 잘 사는 거잖아" 라고 이해하기엔 세상이 너무 각박함 15. 조나단은 JMG 식품에 조미료 넘기기로 하고 배신 16. 조나단이 항구에서 데려온 건 불법 입국 시킨 딸. 시체로 보였던 건 머리카락과 상한 고기. 불법체류 문제부터 딸 수술비까지 해결해준다는 JMG로 맘 돌린 것 17. 조나단 감추려고 연쇄살인 위증했던 걸 형사에게 자백. 그리고 제 돈 써서 수사. 뜬금없지만 폐지 줍는 할아버지 도와줬던 카르마로 조력받아 범인 잡음 18. 아니 ㅋㅋ 작업하시는데 화면이 왜 이렇게 많아 ㅋㅋㅋ 영화나 드라마 보시면서 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작업은 노동의 영역인가보다 ㅋㅋㅋ 19. 만신 김성모님 말씀으로는 그 인체비율이나 이런 그림이 진짜 노하우라고 하셨는데 이제 3D 모델링으로 쉽게 만들고 그릴 수 있어서 세상 달라졌다 ㅋㅋ 20. 주인공의 삶의 궤적이나, 조나단과 조미료, 혹은 연쇄살인범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섬세하게 나오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아 이래서 이렇고 이런 이야기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이 바로 툭 하고 나온 느낌이다. 짧고 간결해서 편했지만 또 좀 더 살 붙어도 흥미진진했을 것 같아서 아숩네잉いいね5コメント0
가나다4.0조미료의 정체는 뭐였을까? 미스터리물에 미스터리는 존재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 주제 스토리 그림 결말까지 깔끔하게 마무리지었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팜므파탈캣💜
2.0
세상이 너무 어려우니까, 우리는 쉬운 성공만 본다. 쉬운 실패는 수치스럽고 그래서 감춘다. 세상엔 쉬운 성공을 전시하는 목소리만 늘어간다. 240605 - 1. 28살 백수 주인공. 자신의 불행은 사회탓이라 치부하는 전형적인 한심. 동창회에서 꿇리기 싫어서 맛집 사장이라고 뻥치고 바로 빚내서 창업;; 2. 우연히 이웃 조나단이 흘린 조미료로 맛집 대성공. 빚 때매 사라진 조나단 그리고 그의 엉망인 집에는 시체로 보이는 것이... 3. 아니 가난한데 왜 술을 편의점에서 사냐구. 마트나 이런데서 싸게 사~~~~ 플렉스란 플렉스는 다해요 4. 일진 짓거리로 못되게 살던 김영재는 셀럽되서 부자 인생, 나름 착실히 공부했던 주인공은 한심 백수 인생 5. "일을 해보고 나니까 이런 평범해 보이는 아저씨처럼 평범하게 잘 산다는 게 새삼 대단한 거였구나 싶네" 그걸 몰랐냐고 6. "가짜로 쌓아 올린 건 금방 무너지게 돼있어. 살아보니까 성공에 쉬운 지름길 같은 건 없더라고" 7. 시체로 만든 조미료일까봐 지도 못 먹는 주제에 팔고 앉았어 8. 맛집 된 지 얼마나 되따고 힘드니 키오스크, 알바 쯧 9. 조나단은 늦은 밤 항구에서 사람이 담긴 캐리어를 몰래 받음 10. 우산을 빌려주고 친절을 전한 매춘부 손님. 인공이 빌려준 우산에 증거를 남기고 납치됨. 인공은 조나단 짓일거란 생각에 증거인멸 11. 대기업 JMG는 인공의 레시피를 10억에 사려하고 조나단의 레시피라 안 팔자 뒷공작 시작;; 쓰레기통 뒤져서 레시피 유추 ㄷㄷ 12. "역시 인생은 돈 있고 힘 있을 때 합리적이야" 13. 친구 최여주도 대단하다 시험 공부하기도 시간 아까운 28살이 식당 알바 해주고 14.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면 잘 사는 거잖아" 라고 이해하기엔 세상이 너무 각박함 15. 조나단은 JMG 식품에 조미료 넘기기로 하고 배신 16. 조나단이 항구에서 데려온 건 불법 입국 시킨 딸. 시체로 보였던 건 머리카락과 상한 고기. 불법체류 문제부터 딸 수술비까지 해결해준다는 JMG로 맘 돌린 것 17. 조나단 감추려고 연쇄살인 위증했던 걸 형사에게 자백. 그리고 제 돈 써서 수사. 뜬금없지만 폐지 줍는 할아버지 도와줬던 카르마로 조력받아 범인 잡음 18. 아니 ㅋㅋ 작업하시는데 화면이 왜 이렇게 많아 ㅋㅋㅋ 영화나 드라마 보시면서 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작업은 노동의 영역인가보다 ㅋㅋㅋ 19. 만신 김성모님 말씀으로는 그 인체비율이나 이런 그림이 진짜 노하우라고 하셨는데 이제 3D 모델링으로 쉽게 만들고 그릴 수 있어서 세상 달라졌다 ㅋㅋ 20. 주인공의 삶의 궤적이나, 조나단과 조미료, 혹은 연쇄살인범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섬세하게 나오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아 이래서 이렇고 이런 이야기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이 바로 툭 하고 나온 느낌이다. 짧고 간결해서 편했지만 또 좀 더 살 붙어도 흥미진진했을 것 같아서 아숩네잉
하루종일
1.5
맛없는데..?
이현성
2.5
이야기 속 작가의 상상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임용희
1.5
가장 중요한 설정이 엉성함.그래도 가볍게 보긴 무난
가나다
4.0
조미료의 정체는 뭐였을까? 미스터리물에 미스터리는 존재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 주제 스토리 그림 결말까지 깔끔하게 마무리지었다
유소희
1.0
소재만 흥미로움
릴오벨
2.0
그럴줄알았어
내가아니지안
3.5
짧게 볼만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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