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하루아침에 무수한 손바닥이 뒤집어지는 세상에서 내가 믿는 것 만이라도 믿어야 살 수 있다. 배어나는 두려움은 한톨의 다정함을 모아 메우리 240110 - 1. "달빛에 피부노출 금지. 노출시 피부변형을 동반한 정신착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8/1 여행가던 동해행 시외버스에서 뒷자리 사람 사망. 8/15 외부활동을 금하라는 재난문자와 밖으로 나오라는 무수한 카톡. 카톡 발신자들은 보낸적이 없다고 하고, 당사자는 그 사이 기억 사라진 강민, 한지민 3. 괴물이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옴 4. 뭔가를 아는 듯한 "Lee. J" 이주원. 역시나 같은 동해행 버스 탑승자. 버스 회사 임원. 하지만 사칭 5. 생존자 모임 다섯 명만 나옴. 이주원은 다른 생존자의 존재를 숨김 6. 아니 괴물들 왜케 <스위트홈> 같어 ㅋㅋ 7. 버스 탑승객들에겐 비행기 모드임에도 지인을 가장한 달빛 찬양 문자가 쏟아짐 8. 탑승객 양아치 김유성은 자꾸 일행들을 괴물에게 인도 9. 외국인 목사 캠벨, 소방관 민성태, 양궁 선수 지망생 효원이, 휠체어 탄 동생 효윤도 합류 10. 도시 밖으로는 이동도 할 수 없음. 안개로 장벽이 있고 나가면 랜덤하게 다시 도시 안으로 스폰. 비행기모드인 핸드폰에서는 갑자기 카운트다운 시작 11. 랜덤 스폰 장소에서 또 다른 버스 탑승객 소년 한규혁 발견. 카운트다운은 이미 끝났으며 달은 보이지 않는다고. 괴물의 존재도 모름. 캠벨의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그에게도 달이 보이지 않음 12. 재난문자에는 7인 파티가 뜸. 즉시 죽여도 되는 살인마로. 근데 애초에 사형도 없는 나라에게 살해 장려? 이상하지? 13. 탑승객이 죽으면 그 외 달빛 세뇌자 괴물들은 모두 행동을 멈춤. 그래서 죽일거면 모아놓고 한 순간에 다 죽여야해 14. 효원은 괴물한테 심장 뚫려 사망 ㅜ 15.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시간이 지수승으로 점점 빠르게 흐름 16. 진짜 버스가 휴게소에서 중국발 가스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고 이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환각을 보는 거 아니려나. 위협이 아니라 구조하려는 거고, 카운트다운은 뇌사로 넘어가는 시점. 폰에 쏟아지는 달을 보라는 문자는 일어나서 빛을 보라는 주변인들의 염원이고 17. 캠벨은 2주 기억 상실 이후 눈 앞의 딸 혜라가 괴물로 변해 망치로 내려쳐 죽임 18. 가장 처음 괴물화했던 버스기사는 바이러스 피해가 가장 적었고 바로 깨어났다고. 한규혁도 빨리 깨어난 케이스. 카운트다운이 살아나는 시계였어 19. 김유성과 지성이 있는 괴물 패거리는 평소 그래피티? 약물?로 가스에 내성이 있어서 바이러스의 영향을 다르게 받은건가 20. 사고 당시 강민을 구하려던 버스 기사 아저씨는 달빛을 받아야 이 곳이 환상임을 깨닫고 현실로 나갈 수 있다고 말함 21. 달빛을 보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는 카운트다운에 나와 있음 그리고 그 카운트다운은 외부로부터 얼마나 많은 관심과 문자를 받았느냐에 따라 정해져있어. 핵인싸인 주인공이 정말 많은 문자를 받았고 그 덕에 강민의 카운트다운이 길었던 것. 문자 거의 못받던 지민이 어떻게 비슷하게 살아남은건지는 의문이지만, 카운트다운 다 써서 뇌사이던 캠벨에게 강민이 문자를 보내자 아저씨도 달빛을 맞을 수 있게됨いいね6コメント0
구현
3.5
한번에 휙 몰아보기 좋음 넷플스럽다는 말에 공감
세라
5.0
달이 너무 예뻐, 밖에 나와서 달 좀 봐:)
park
4.5
누가 빨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만들어보란 말이야
팜므파탈캣💜
3.5
하루아침에 무수한 손바닥이 뒤집어지는 세상에서 내가 믿는 것 만이라도 믿어야 살 수 있다. 배어나는 두려움은 한톨의 다정함을 모아 메우리 240110 - 1. "달빛에 피부노출 금지. 노출시 피부변형을 동반한 정신착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8/1 여행가던 동해행 시외버스에서 뒷자리 사람 사망. 8/15 외부활동을 금하라는 재난문자와 밖으로 나오라는 무수한 카톡. 카톡 발신자들은 보낸적이 없다고 하고, 당사자는 그 사이 기억 사라진 강민, 한지민 3. 괴물이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옴 4. 뭔가를 아는 듯한 "Lee. J" 이주원. 역시나 같은 동해행 버스 탑승자. 버스 회사 임원. 하지만 사칭 5. 생존자 모임 다섯 명만 나옴. 이주원은 다른 생존자의 존재를 숨김 6. 아니 괴물들 왜케 <스위트홈> 같어 ㅋㅋ 7. 버스 탑승객들에겐 비행기 모드임에도 지인을 가장한 달빛 찬양 문자가 쏟아짐 8. 탑승객 양아치 김유성은 자꾸 일행들을 괴물에게 인도 9. 외국인 목사 캠벨, 소방관 민성태, 양궁 선수 지망생 효원이, 휠체어 탄 동생 효윤도 합류 10. 도시 밖으로는 이동도 할 수 없음. 안개로 장벽이 있고 나가면 랜덤하게 다시 도시 안으로 스폰. 비행기모드인 핸드폰에서는 갑자기 카운트다운 시작 11. 랜덤 스폰 장소에서 또 다른 버스 탑승객 소년 한규혁 발견. 카운트다운은 이미 끝났으며 달은 보이지 않는다고. 괴물의 존재도 모름. 캠벨의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그에게도 달이 보이지 않음 12. 재난문자에는 7인 파티가 뜸. 즉시 죽여도 되는 살인마로. 근데 애초에 사형도 없는 나라에게 살해 장려? 이상하지? 13. 탑승객이 죽으면 그 외 달빛 세뇌자 괴물들은 모두 행동을 멈춤. 그래서 죽일거면 모아놓고 한 순간에 다 죽여야해 14. 효원은 괴물한테 심장 뚫려 사망 ㅜ 15.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시간이 지수승으로 점점 빠르게 흐름 16. 진짜 버스가 휴게소에서 중국발 가스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고 이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환각을 보는 거 아니려나. 위협이 아니라 구조하려는 거고, 카운트다운은 뇌사로 넘어가는 시점. 폰에 쏟아지는 달을 보라는 문자는 일어나서 빛을 보라는 주변인들의 염원이고 17. 캠벨은 2주 기억 상실 이후 눈 앞의 딸 혜라가 괴물로 변해 망치로 내려쳐 죽임 18. 가장 처음 괴물화했던 버스기사는 바이러스 피해가 가장 적었고 바로 깨어났다고. 한규혁도 빨리 깨어난 케이스. 카운트다운이 살아나는 시계였어 19. 김유성과 지성이 있는 괴물 패거리는 평소 그래피티? 약물?로 가스에 내성이 있어서 바이러스의 영향을 다르게 받은건가 20. 사고 당시 강민을 구하려던 버스 기사 아저씨는 달빛을 받아야 이 곳이 환상임을 깨닫고 현실로 나갈 수 있다고 말함 21. 달빛을 보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는 카운트다운에 나와 있음 그리고 그 카운트다운은 외부로부터 얼마나 많은 관심과 문자를 받았느냐에 따라 정해져있어. 핵인싸인 주인공이 정말 많은 문자를 받았고 그 덕에 강민의 카운트다운이 길었던 것. 문자 거의 못받던 지민이 어떻게 비슷하게 살아남은건지는 의문이지만, 카운트다운 다 써서 뇌사이던 캠벨에게 강민이 문자를 보내자 아저씨도 달빛을 맞을 수 있게됨
정상원
3.5
몽환적인 분위기에 조금씩 잠식된다
네티
4.5
결말이 살짝 아쉽기는하지만 나한테는 최고의 웹툰 너무재밌게봤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나오면 딱일거같은데
영화에 재미는 필수
3.0
달빛 예쁘니 나와보란 문자가 되게 강렬한데 그에 비해 스토리텔링이 좀 아쉬움
믕냥
1.0
세계관을 풀어내지 못했다. 보는 사람은 이해를 할 수 없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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