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원3.0괴물은 인간과 닮아갈수록 행복을 느끼지만 그만큼 약해진다. 공포에서 활극으로 넘어가는 그 지점의 어색함이 있지만 그간 쌓아올린 캐릭터의 애정으로 극복해낸다.いいね7コメント0
박상민4.0윤회 사상과 운명론을 결합한 흥미로운 세계관 접근. 사람이 되지 못하면 포식자의 먹이가 되는 지옥을 끝없이 경험하게 된다. 악당은 이를 발전과 진화를 위한 과정이자 운명으로 생각하고, 주인공들은 벗어나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즉, 윤회와 운명에서 자기의지로 벗어나 진정한 사람이 되는, 어떤 의미로는 열반의 상태에 접어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가장 인간적인 주인공들을 '돌연변이'라고 지칭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전체 3부 중 1부의 공포 분위기 연출, 2부의 컬러 연출, 3부의 하얀색 배경(바탕)으로의 전환이 인상적이다.いいね7コメント0
배창시4.0장황해질 수 있는 세계관을 주입식으로 설득하는 대신 아주 조금씩 실마리를 풀면서 아주 천천히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공포보다는 판타지 장르에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다.いいね5コメント0
도하4.5네이버에 이런 공포물은 없었다. 스토리도 캐릭터들 개성도 기승전결도 완벽했다. 작가님이 야채호빵의 봄방학을 그렸던 사람인게 안 믿길 정도로 180도 변한 장르인데 매우 완벽하게 그려냄いいね1コメント0
문성준
4.5
공포 웹툰 하나 보려고 열었다가, 타임루프물이 나와서 놀람. 크리쳐들의 그로테스크함은 베르세르크가 떠오르기도 했다.
정상원
3.0
괴물은 인간과 닮아갈수록 행복을 느끼지만 그만큼 약해진다. 공포에서 활극으로 넘어가는 그 지점의 어색함이 있지만 그간 쌓아올린 캐릭터의 애정으로 극복해낸다.
박상민
4.0
윤회 사상과 운명론을 결합한 흥미로운 세계관 접근. 사람이 되지 못하면 포식자의 먹이가 되는 지옥을 끝없이 경험하게 된다. 악당은 이를 발전과 진화를 위한 과정이자 운명으로 생각하고, 주인공들은 벗어나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즉, 윤회와 운명에서 자기의지로 벗어나 진정한 사람이 되는, 어떤 의미로는 열반의 상태에 접어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가장 인간적인 주인공들을 '돌연변이'라고 지칭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전체 3부 중 1부의 공포 분위기 연출, 2부의 컬러 연출, 3부의 하얀색 배경(바탕)으로의 전환이 인상적이다.
배창시
4.0
장황해질 수 있는 세계관을 주입식으로 설득하는 대신 아주 조금씩 실마리를 풀면서 아주 천천히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공포보다는 판타지 장르에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다.
김유성
4.0
후반부가 아쉽지만 설정과 분위기 괴물들 디자인까지 좋았다! 단순한 캐릭터라면 스위트홈의 캐릭터들이 친숙했지만 기괴함은 먹이의 캐릭터들이 더 강했다.
아오리애플
4.0
외눈박이 작가님의 스토리 몰입감과 찰떡같이 연출해내는 박수봉 작가님의 콜라보 컷 연출이 영화 같다.. 정주행 시작하면 못 끊어..
전영대
4.5
흥미로움의 연속 완벽한 작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장르가 변경되는 지점에서 살짝씩 덜컹거림
도하
4.5
네이버에 이런 공포물은 없었다. 스토리도 캐릭터들 개성도 기승전결도 완벽했다. 작가님이 야채호빵의 봄방학을 그렸던 사람인게 안 믿길 정도로 180도 변한 장르인데 매우 완벽하게 그려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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