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는 이상과 동떨어진 일본의 의료현실의 모순에 괴로워하면서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가 원햇던 삶은 그런 게 아니였다! 연재와 동시에 대반향을 일으킨 충격과 감동의 의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