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텍스4.0자기 합리화와 자기 연민과 자기 혐오가 뒤섞인 공감가며 인상깊은 사건들이 있으나 캐릭터의 소비로 독자들이 제대로 보지 못하는것이 아쉬울뿐. 날것의 소재이지만 처음엔 날것으로 시작해서 아주 조금씩 원석을 깎아가며 다듬고있다.いいね2コメント0
이드
0.5
역겨움ㅠㅠ 댓들도 다 이상해 "백수에 불규칙적인 생활 그치만 살은 가슴에만 찐 어딘가 얼빵해보이는 몸매 죽여주는 소심녀"에 환상 가진거같음 으ㅠ
버텍스
4.0
자기 합리화와 자기 연민과 자기 혐오가 뒤섞인 공감가며 인상깊은 사건들이 있으나 캐릭터의 소비로 독자들이 제대로 보지 못하는것이 아쉬울뿐. 날것의 소재이지만 처음엔 날것으로 시작해서 아주 조금씩 원석을 깎아가며 다듬고있다.
이주형
3.0
매력적인 작화와 소재를 기시감 느껴지는 전개와 작위적인 설정으로 내려간게 참 아쉬운
lyn
0.5
남자는 여자 집이 더러우면 흥분한다던데... 약간 그런 판타지를 옮긴 웹툰같음. 아자스!
호이
3.0
힘내라
장신영
4.5
꿈은 잃지 않는 게 가장 어려운 법. 언젠가 도착했을 때 나는 천재라서 고생같은 거 하지 않았어! 라고 말할 수 있길
도하
3.5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작품이지만 그래도 백순이의 성장을 응원해
공부노예
1.0
이젠 브이로그라고 하기에도 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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