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사람 그림체는 정말 흐음.... 흠좀무 난리인데 그와중에 서스펜스 찰져..... 스토리 역량 엄청나심... 쫄깃하게 내내 보았고 소소한 재미도 풋풋했음 결말까지.. 영화 <트라이앵글> 생각나 - 1. ㅋㅋㅋ 아니 박지독 작가님 예측불허한데다가 사람 그림체는 정말.... 아니시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넘나 탄탄하다 스토리 2. "차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사원... 가도 너무 갔는데... 잘생겨지면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제가 무슨 책에서 봤는데요. 가끔은 그저 물어보기만 해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그랬어요!" 진짜 이 소녀 너무 현명해 멋져부러 4. 아니 고사원 본명 "고백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죠. 백중씨의 노란 바지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식물은 물론 사물과도 소통하는 원숭이 ㅋㅋ 드디어 닭강정 민아씨랑 대화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통방통허네 유리에 팔 찔렸다고 고백중 죽일거라고 화냄ㅋㅋㅋㅋㅋㅋ 7. "기내식은 비행기에서 내리면 0칼로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진짜 ㅋㅋ 허접떼기 8. 유박사님 본명은 유인원 이냐고ㅋㅋㅋ 9. 기계 두 쌍은 외계인이 조선시대에 두고간 것 ㅋㅋㅋㅋ 지구 여행중에 모습 바꿔야 해서 여행사가 들고다니던 것 ㅋㅋㅋㅋ "자네 공복이었나? 배가 고파 헛것을 봤겠지." "나도 헛것을 봤나 싶어서 밥을 먹고 몇 번을 더 가서 몰래 지켜봤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 원천봉쇄 ㅋㅋㅋ 10. 백정닭강정 부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지구에 난파한 여행객들이었나봐 ㅋㅋ 그래서 기계 찾으면서 닭강정 팔고 평생을 살아온 ㄷㄷㄷㄷ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맞은편에 인기없는 닭강정은 양반댁 닭강정 (설마 그 기계 훔친 노비들 후손?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1. 갑분 사건의 전말을 알려주는 경찰이 나타났는데 갑분 교통사고 당해서 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고백중 찐따미 진짜 어쩔거야ㅋㅋㅋ 13. "난 인터넷이 개발되고 난 뒤 가게가 유명해지고 우리가 주목받게 될까 봐 불친절한 직원 연기를 통해 단골손님을 지속적으로 차단했어!" 그럼 뭐해 맛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여튼 이 기계는 지구 연구실들 때문에 사용 한계를 초과했고 비상동작 1번만 가능한 상태 ㄷㄷㄷ 민아는 과연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으려나 15. 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의 50년이 외계행성의 하루ㅋㅋㅋ 민아 다시 오려면 50년 흘러 아빠 살아계시겄냐 ㄷㄷ 16. 50년만에 민아는 약속대로 돌아왔는데 민아를 찾아나서려고 기술개발에 힘줘 모든기계는 대성장 회장 고백중 근데 아빠도 노환으로 사망 고백중도 민아 만나서 기쁨에 울다 사망 ㄷㄷ 17. 아니 고백중 블로그ㅋㅋㅋㅋㅋㅋ 양반댁 닭강정 사장 외계인도 좋아했데ㅋㅋㅋ 힘든 무료한 지구생활에 큰 활력소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서 보답으로 "원하는 시간으로 돌릴 수 있는 기계" 선물함 ㅜ_ㅜ 그리고 고백중이 심장마비로 사망해서 민아가 그 기계 쓰고 과거로 가서 이들을 만나네 ㅠ_ㅜ 고백중 한테 잘해줄라고 갔나아 미래는 또 반복되려나 그럼 민아는 루프에 갇혀부린것인디いいね5コメント0
하루종일
3.5
허접하지만 세밀한 웹툰
조윤제
4.0
🤤넷플릭스 제작 확정🤤 떡밥 잔뜩 뿌린거에 비해서 막판에 넘 후딱 끝난 느낌이라 좀 아숩다... 병맛웹툰같은데 꽤나 진지한 SF장르물
팜므파탈캣💜
3.5
사람 그림체는 정말 흐음.... 흠좀무 난리인데 그와중에 서스펜스 찰져..... 스토리 역량 엄청나심... 쫄깃하게 내내 보았고 소소한 재미도 풋풋했음 결말까지.. 영화 <트라이앵글> 생각나 - 1. ㅋㅋㅋ 아니 박지독 작가님 예측불허한데다가 사람 그림체는 정말.... 아니시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넘나 탄탄하다 스토리 2. "차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사원... 가도 너무 갔는데... 잘생겨지면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제가 무슨 책에서 봤는데요. 가끔은 그저 물어보기만 해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그랬어요!" 진짜 이 소녀 너무 현명해 멋져부러 4. 아니 고사원 본명 "고백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죠. 백중씨의 노란 바지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식물은 물론 사물과도 소통하는 원숭이 ㅋㅋ 드디어 닭강정 민아씨랑 대화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통방통허네 유리에 팔 찔렸다고 고백중 죽일거라고 화냄ㅋㅋㅋㅋㅋㅋ 7. "기내식은 비행기에서 내리면 0칼로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진짜 ㅋㅋ 허접떼기 8. 유박사님 본명은 유인원 이냐고ㅋㅋㅋ 9. 기계 두 쌍은 외계인이 조선시대에 두고간 것 ㅋㅋㅋㅋ 지구 여행중에 모습 바꿔야 해서 여행사가 들고다니던 것 ㅋㅋㅋㅋ "자네 공복이었나? 배가 고파 헛것을 봤겠지." "나도 헛것을 봤나 싶어서 밥을 먹고 몇 번을 더 가서 몰래 지켜봤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 원천봉쇄 ㅋㅋㅋ 10. 백정닭강정 부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지구에 난파한 여행객들이었나봐 ㅋㅋ 그래서 기계 찾으면서 닭강정 팔고 평생을 살아온 ㄷㄷㄷㄷ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맞은편에 인기없는 닭강정은 양반댁 닭강정 (설마 그 기계 훔친 노비들 후손?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1. 갑분 사건의 전말을 알려주는 경찰이 나타났는데 갑분 교통사고 당해서 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고백중 찐따미 진짜 어쩔거야ㅋㅋㅋ 13. "난 인터넷이 개발되고 난 뒤 가게가 유명해지고 우리가 주목받게 될까 봐 불친절한 직원 연기를 통해 단골손님을 지속적으로 차단했어!" 그럼 뭐해 맛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여튼 이 기계는 지구 연구실들 때문에 사용 한계를 초과했고 비상동작 1번만 가능한 상태 ㄷㄷㄷ 민아는 과연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으려나 15. 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의 50년이 외계행성의 하루ㅋㅋㅋ 민아 다시 오려면 50년 흘러 아빠 살아계시겄냐 ㄷㄷ 16. 50년만에 민아는 약속대로 돌아왔는데 민아를 찾아나서려고 기술개발에 힘줘 모든기계는 대성장 회장 고백중 근데 아빠도 노환으로 사망 고백중도 민아 만나서 기쁨에 울다 사망 ㄷㄷ 17. 아니 고백중 블로그ㅋㅋㅋㅋㅋㅋ 양반댁 닭강정 사장 외계인도 좋아했데ㅋㅋㅋ 힘든 무료한 지구생활에 큰 활력소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서 보답으로 "원하는 시간으로 돌릴 수 있는 기계" 선물함 ㅜ_ㅜ 그리고 고백중이 심장마비로 사망해서 민아가 그 기계 쓰고 과거로 가서 이들을 만나네 ㅠ_ㅜ 고백중 한테 잘해줄라고 갔나아 미래는 또 반복되려나 그럼 민아는 루프에 갇혀부린것인디
제제*
3.5
몇몇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처리 방식이 보임에도 그 이전에 촘촘하게 쌓아올린 이야기와 병맛적인 요소들 덕분에 작품만의 개성으로서 용인하게 된다
칠월
4.5
쿠키를 구워가며 본 웹툰인데 왜냐면 난 이렇게 미친 전개에 쾌감을 느끼는 타입이기 때문. 그래도 쿠키가 아까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음.
띠띠용용
3.0
처음부터 끝까지 얼탱이 없어서 재밌었다
키키
4.0
박지독과 나와의 질긴 인연이 시작되었다..
푸돌이
1.5
조석의 풍미로 한없이 허접한 전개의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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