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

아들과 같이 한 필름 클럽 영화 모음

아들이 초5이었던 2009년 겨울방학에 시작해서 초6부터 본격적으로 같이 한 ‘필름 클럽’ 감상작 리스트. 청소년기 아들과 이야기도 하고 자막 없이 보면서 살아있는 영어도 익혔지요. 수위가 높은 부분은 건너 뛰거나 꼭 필요한 부분은 설명을 해주었어요. 타란티노 감독이 자기 영화를 보여주는 부모를 cool parents라고 불렀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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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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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22
22件のうち9件
저희 부모님들도 님처럼 저에게 어릴때부터 이런 영화를 보여주셨음 좋으셨을텐데.. 크..부럽습니다..저희 부모님들은 제가 ebs에서 피아니스트 해서 보고있으니까 재미없다고 틀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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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4 years ago
ㄴ장지현님 옙! 아들은 올해로 스무살이 되었고요 자막없이 보면서 영어도 꽤 합니다. 그런데 영화쪽 보다는 포토그래퍼가 되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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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수
4 years ago
아니요 로만 폴란스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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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4 years ago
ㄴ방갑수님 그 피아니스트는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을텐데요 ^^ 영화 보기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방갑수님 부모님들은 영화는 아니더라도 다른 면으로 도와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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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 years ago
ㄴsubmarin2님 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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