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친구

장국영

장국영 영화 다~보기!!
  • いいね 17
  • コメント 12
  • ...


作品

34
コメント12
12件のうち9件
천녀유혼 되게 신선해요~ㅎㅎ 실업생 비슷한 시기 장국영 영화들은 대체로 화질이 안 좋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그 당시 특유 분위기가 넘 좋아요~ㅎㅎ 젊은 꺼거 보는 재미도 있고~ㅎㅎ
0
報告
다빈치친구
6 years ago
저는 천녀유혼을 디비디로 봐서 더빙이 되어 있는 줄 몰랐어요ㅠㅠ 광동어버젼이 훨씬 맛갈날듯해요~ 갠적으로 동사서독이랑 유성어 참 좋아해요. 동사서독 리덕스가 동사서독보다 와닿았어요!! 이 작품들도 꼭 보세요~ㅎㅎ
0
報告
재선
6 years ago
오 저도 그 두작품 다 봤어요. 왕가위영화 너무 좋죠.. 전 동사서독이 더 맘에 들었어요. 마지막 장만옥 대사가 너무 와닿았죠.. 전 장국영하면 패왕별희가 생각나네요...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아름다운 영화였고 영화찍으면서 얼마나 힘들고 슬펐을지 눈에 다 보여요... 그후 말도 안되는 게이 루머에도 휩싸였고... 정말 그 영화 이후로 진정으로 웃는건 찾기 힘들죠.. 이런 영화남겨주신것 만으로도 너무 레슬리님한테 감사하네요.
0
報告
다빈치친구
6 years ago
정말 하늘에서 영화찍으라고 잠시 보낸 천사같아요ㅎㅎ 저도 패왕별희보고 한동안 그당시의 감정에서 못 빠져나왔어요.. 덕분에 경극 공부도 하게됬고~ 그런 역을 선택하고 만들어간다는게 사실 시대상황에 비추면 어려운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작품만을 보고 '우희'라는 역을 해준것이 관객 입장에서는 감사할 따름이에요~ 사실 그런 황색 저널의 희생양이 될 걸 알앗음에도 불구하고 작품들의 작품성을 보고 향후 활동을 계속했다는게 참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이래서 장국영 장국영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0
報告
재선
6 years ago
맞아요 망할 홍콩 언론들.. 패왕별희 이후 루머에 시달렸는데 그런 루머에 맞서서 해피투게더라는 작품 찍은거 보면 참 대단하고...(왕가위 부탁 거절 못한거도 있지만..) 홍콩 언론들은 그걸 빌미로 더 괴롭히죠 ㅜ. 그리고 당당하고 진숙분까지 저러고 있으니; 전 개인적으로 장국영이 왕가위 감독하고 있을때 제일 좋네요.~~ 해피투게더나 동사서독. 아비정전 ... 잊을 수 없는 영화들이에요. 뭐 둘이 사이가 그렇게 좋았던건 아니지만.. 둘이 있으면 최고의 영화가 만들어지는거 같네요...
0
報告
다빈치친구
6 years ago
왕가위감독과 장국영은 서로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제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성격이 물과 불이라 앙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감독은 배우를 별로 만들어줬고 배우도 감독의 영화를 빛내줬으니까요. 이 둘이 나온 작품을 보면 배우랑 감독의 긴장이 느껴지고 정말 모든 것을 다 쏟아부었다는 게 전해져요.. 그만큼 그 영화의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데 오래걸리고 생각할 게 많아지지만.. 이젠 그 둘의 시너지를 볼 수 없다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파요 ㅠㅜ
0
報告
재선
6 years ago
왕가위 영화가 요즘들어 침체하는 이유는 바로 장국영이라는 소리가 있더라고요 ~~ 완벽주의자인 두사람이 만나서 촬영장에서는 사이가 안좋아도 장국영은 인터뷰에서는 좋아하는 감독은 왕가위라하고 왕가위도 캐스팅할때 장국영을 마음에 두고 하죠ㅎ 왕가위가 장만옥을 발견한거 처럼 장국영도 왕가위 영화덕에 빛나는거 같네요. 장국영이 은퇴하고 캐나다에 가서 감독준비할때 왕가위가 넌 아직 젊고 잘생기니 감독은 늙어서 해라 라고 말한 것 봐서도 얼마나 장국영 생각하는지 알 수 있죠 ㅎ .. 두분 뭉치면 최고의 조합인데.. 너무 아쉽고 슬프네요..
0
報告
다빈치친구
6 years ago
정말 그 당시의 츤데레~ 서로 앞에서는 절대 칭찬 안 하고 오히려 다시는 안 보겠다는 듯이 하지만 뒤에가서는 최고의 배우/감독이라 높이 세우는 게... 서로를 아낀다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ㅎㅎ 왕가위 감독과 장국영 조합은 다시 볼 수 없어서인지 남아있는 영화들에 더욱 애착이가고 뭉클해져요... ㅜㅜ
1
報告
今まで★ 646,553,571件の評価 が集まっています!
  • サービス利用規約
  •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会社案内
  • カスタマーサポート
  • cs@watchapedia.co.kr, 02-515-9985
  • 広告掲載のお問い合わせ
  • ad@watcha.com
  • 株式会社Watcha Japan
  • 代表 黒田淳一
  • 東京都渋谷区渋谷2-24-12 渋谷スクランブルスクエア39F
  • 事業者登録番号 211-88-66013
  • © 2021 by WATCHA, Inc. All rights reserved.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