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映画
テレビ
本
ウェブトゥーン
ログイン
新規登録
日本語
말챤욱
내가 읽은 시.
문득 얼마나 많은 언어를 흘려보냈을까. 궁금할때가 있다. 개인 기록용.. 류시화 시인의 시는 필사해서 남겨둬야지!!!
もっと見る
いいね
0
コメント
0
...
いいね
コメント
シェア
X
Facebook
カカオトーク
リンクをコピー
作品
28
마음챙김의 시
平均 ★ 3.7
本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
平均 ★ 2.6
本
촉진하는 밤
平均 ★ 3.6
本
샤워젤과 소다수
平均 ★ 3.5
本
눈사람 자살 사건
平均 ★ 3.4
本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平均 ★ 3.3
本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平均 ★ 3.7
本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平均 ★ 3.8
本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平均 ★ 4.1
本
もっと読み込む
https://pedia.watcha.com/ja-KR/decks/gcd9zQ4w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