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일드는 정말 무엇이든 주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작품들. 첫 화를 보고나면 '이건뭐지..? 뭐이런게있지?' 하다가 계속 보고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장르뿐 아니라 연출의 새로움도 발견! 여타드라마들: 신선한 주제에 빠져든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