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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평론가
씨네21에 다녔습니다. 취향이 좀 확실합니다. 즐겁게 리뷰들을 나누어봅시다.
김치매냐
評価 1,090
의식의흐름
의식이 흐른대로 평을 갈깁니다
물론들롱
들롱에게 들롱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