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ンドゥン
Kundun
1997 · ドラマ/歴史 · アメリカ, モナコ, モロッコ
120分

1937年。チベットの寒村、タクツェル村。普通の家庭の末っ子だった幼子のハモ(テンジン・イェシェ・パチュン)は、第13世ダライ・ラマの生まれ変わりを探し求め、長旅を続けた高僧たちによって、慈悲の仏陀、観音菩薩の生まれ変わり、“法王猊下(クンドゥン)”と判断された。2年後、成長したハモ(トゥルク・ジャムヤン・クンガ・テンジン)は母親(テンチョー・ギャルボ)ら家族と別れ、彼らと共に首都ラサへと旅立ち、ダライ・ラマとして生きるための修行の日々に入った。
양희수
영화를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게 그닥 없다. 내가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가 아니라 그런 것 같다. 왕을 '쿤둔'으로 표현하고, 어린 주인공이 이미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며 그걸 테스트한다. 정말 좋아하지 않기에 내용이나 구도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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