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トゥ・ザ・ワイルド
Into the Wild
2007 · アドベンチャー/伝記/ドラマ · アメリカ
147分

1990年夏、アトランタの大学を優秀な成績で卒業した22歳のクリスは、将来へ期待を寄せる家族も貯金も投げ打って、中古のダットサンで旅に出る。やがてその愛車さえも乗り捨て、アリゾナからカリフォルニア、サウスダコタへとたった一人で移動を続け、途中、忘れ難い出会いと別れを繰り返して行く。文明に毒されることなく自由に生きようと決意した彼が最終的に目指したのは遙か北、アラスカの荒野だった。
상빈
3.5
사람은 왜 항상 끝을 봐야 깨닫는 걸까, Happiness reals when shared. 영상과 구도가 훌륭하다. 모르고 봤지만 숀 펜이 감독인 점이 더욱 반갑다.
Whtchamelkoon
2.0
어쩌라고? 한 남자의 사실같지않은 황당하고 엉뚱한 자살이야기
찬란
4.5
2022.01.28 그곳에 가서 뭐? 라는 질문에 그냥 그곳에서 있는라는 답변 자연과 하나되서 그냥 그곳에 존재하는것 누군가 나에게 물었을때 말하지 못했던 그 대답이다. 주연 에밀 허시 촬영을 하면서 엄청 고생을 했을것 같다. 안경쓴 훈훈한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마지막 뼈밖에 남지않은 모습은 너무 안쓰러웠다. 트와일 라잇에서도 아무생각 없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모에 빠져버렸다. 행복은 함께 나눌때 진짜가 된다. 행복과 만남 그리고 이별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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