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膵臓をたべたい
君の膵臓をたべたい
2017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日本
115分

高校時代のクラスメイト・山内桜良(浜辺美波)の言葉をきっかけに母校の教師となった僕(小栗旬)は、教え子の栗山(森下大地)と話すうちに、彼女と過ごした数ヶ月を思い出していく……。重い膵臓の病を患う桜良が密かに綴っていた「共病文庫」(=闘病日記)を偶然見つけたことから、僕(北村匠海)と桜良は次第に一緒に過ごすようになった。だが、眩いまでに懸命に生きる彼女の日々は、やがて終わりを告げる……。桜良の死から12年。結婚を目前に控えた桜良の親友・恭子(北川景子)もまた、僕と同様に桜良と過ごした日々を思い出していた。そして、ある事をきっかけに、僕と恭子は桜良が12年の時を超えて伝えたかった本当の想いを知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obira No Mukou

Kimino Suizo Wo Tabetai: Prologue

Nichijo No Utsuroi

Nichiyo Juichiji

Tanoshii Jikan

Otomari Ryokou
민우
4.0
좋아하면서도 밉고, 즐거우면서도 우울하고, 그런 혼란스러운 감정
두담
5.0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에서 운명과 필연을 말했다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기 위한 진실된 노력을 말했다
しんぱち
3.0
小説の方が良いけど、浜辺可愛過ぎ
Justin
3.5
映画館にて
billbo_js
3.0
한줄평: 미나미로 시작해서 입덕으로 끝난다. . . 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처음에 제목만 보고 믿고 거르는 일본 영화! 이러고 계속 안봤었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동기가 책을 추천해줘서 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이불 뒤집어 쓰고 속으로 울었다... 갓-너췌먹 영화는 책의 감동을 못담는다고 친구가 경고했지만 영상으로 보는 너췌먹이 궁금하기도 했고 예고편에서 본 여주가 너무 너무너무너누누아누무누 귀여워서 봤다. 진짜 졸귀 미나미 졸귀 음.. 솔직히 실망 스러웠다. 스토리의 디테일이 영화에 비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남주도 책에비해 다소 헤프게 나왔다. 더 찐따같고 더 차가워야되는데. 마지막 결말도 책과 달라서 그런지 만족스럽진 않았다. 그래도 일본 특유의 뿌연 영상미와 갓-미나미가 한데 어우러져 볼만 했던거 같다.
달님
4.0
남주는 구본승이고 여주는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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