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も普通の恋愛
가장 보통의 연애
2019 · ラブロマンス · 韓国
109分

婚約が破談になり元カノに未練タラタラのジェフン(キム・レウォン)は、二日酔いで目覚めた朝、知らない番号の誰かと夜中に2時間も電話した履歴を見つける。その相手は、職場に新しく入ってきたばかりの同僚ソニョン(コン・ヒョジン)だった。ソニョンは元カレの裏切りで破局したため、恋に幻想を抱かず、終わった恋にはすっぱりと見切りをつける現実女子だった。新たな職場に出勤した初日、彼氏にあらゆる文句を浴びせて別れた現場を、上司のジェフンに目撃されてしまう。出会ったその日に、相手の仕事より恋愛について詳しく知ることになった二人は、お互いに「情けない」「呆れた」と文句を言いながらも、次第に気になる存在になっていき……。
코지비
3.0
재미없다
Homer Limpson
1.0
왕노잼... 로맨틱하지도, 현실적이지도, 게다가 진부하기까지한 인력낭비
철희
4.0
소주
홍대건 평론가
4.0
아름답기만 한 사랑은 판타지
고든람지
2.5
가장 보통의 영화
Seungmin James Park
3.0
그럭저럭
billbo_js
3.5
한줄평: 술마시고 싶다...🍻 . . . 그냥 그래, 볼 만해 반반 평가를 듣고 반신반의 하며 시간 아까울라나..? 하면서 이 영화를 봤다. 재밌었다. 그리고 잘 만들었다. 스물과 건축학개론을 20대 후반의 느낌으로 풀어낸 느낌?? 술로 인해 풀어가는 스토리 전개는 음.. 볼 때는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술이 너무 많았던거 같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두 배우의 연기, 감정은 정말 좋았다. 공감도 많이 됐고, 현실에선 하기 힘든 사이다 같은 면도 있어 정말 좋았다. 다만, 다소 과한 대사, 디테일, 설정이 있어 그 점을 싫어할 수 있는 영화일 것 같다. 그 점을 생각해도 재밌고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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