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ッペンハイマー
Oppenheimer
2023 · サスペンス/ドラマ/伝記/歴史 · イギリス, アメリカ
180分

原爆を開発した科学者オッペンハイマーの半生を実話に基づき、「TENET テネット」の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が映画化。第二次世界大戦下の米国で世界初となる原子爆弾の開発に成功したオッペンハイマーだったが、投下後の惨状を聞き、深く苦悩するようになる。出演は、「ハイドリヒを撃て!『ナチの野獣』暗殺作戦」のキリアン・マーフィー、「クワイエット・プレイス」シリーズのエミリー・ブラント、「AIR エア」のマット・デイモン。第81回ゴールデングローブ賞作品賞、監督賞、主演男優賞、助演男優賞、作曲賞の最多5部門受賞。第96回アカデミー賞作品賞、監督賞、主演男優賞、助演男優賞、撮影賞、編集賞、作曲賞の7部門受賞。
효빵
4.5
늘 최선의 선택만을 해왔었는데, 최악의 인간이 되어버린 남자
김준혁
4.5
가장 순수한 학문을 연구하던 천재는 가장 지저분한 작품을 만들어야 했다.
흐슈
4.0
전기라서 지루할 수밖에 없는데 몰입감 있게 봤다 킬리언 머피가 잘생기고 연기 미친 건 말할 것도 없으 내가 보기에는 이 사람의 인생만 다뤘다기보다 국가와의 갈등과 그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풀렸는지를 후반부에 집중해서 보여준듯 마지막 부분에서 아인슈타인과의 대화가 인상적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지금은 자신을 공격했다가도 차후에 사람들이 인정하며 등을 두드리며, 상이니 메달이니 수여하는 때에, 그 주인공은 너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다 라고 했는데 참 오묘한 감정이 느껴지는 말인 듯 실제로 오펜하이머는 간첩이라는 오명을 2022년에 죽고 나서야 벗게 되기도 했고 사후에 그러는 것이 그 주체인 정부의 죄책감이나 덜어주는 것 외에 무슨 의미인가.. 싶다는 점에서 씁쓸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 같음 과학자가 정치적으로 지나치게 개입하거나 humble하게 남아있지 않았을 때 ‘감히?’라고 생각하게 되는 게 비단 저 시대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기도 함 감독은 진짜 전기로만 보여주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본인의 국가를 위해 힘썼던 오펜하이머를 제대로 비호해주지 못한 당대(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스탠스가 강했던 것 같음
Nolin Boyd
0.5
This movie is so ass, y’all swear y’all actually liked it stop lying 💀💀💀
YouHee Park
4.0
Made me think a while about human good and evil. It truly is tough to trust someone as it seems like everyone is living for their own good only. Or are there people who care about goodness itself as well. I love Cillian Murphy
eunmsoo
3.5
보는내내 흥미롭다 근데 2번봤는데 잘 기억이 안남
Jayden
4.0
펑!
흠냠
3.0
영화 좀 진짜 적당히 길게 만들어라 두시간으로 줄였으면 4점인데 세시간이나 앉아있게 해서 3점. 잘라내고 축약할 줄 아는 것도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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