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comes the 🌞4.5열한 살부터 페이스북을 써왔던 나에 대해서는 얼만큼의 데이터가 쌓였을까. 내 평점을 기반으로 나에게 영화 추천을 해주는 왓챠의 데이터베이스도 나를 조종하고 있을 수도.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봐야할 다큐.いいね1コメント0
Here comes the 🌞
4.5
열한 살부터 페이스북을 써왔던 나에 대해서는 얼만큼의 데이터가 쌓였을까. 내 평점을 기반으로 나에게 영화 추천을 해주는 왓챠의 데이터베이스도 나를 조종하고 있을 수도.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봐야할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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