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地戦
고지전
2011 · ドラマ/戦争 · 韓国
133分

1953年冬。南北朝鮮の戦争が泥沼化する中、板門店では2年前に始まった停戦協議が難航し、アメリカと北朝鮮、中国の三者が南北境界の線引きを巡って火花を散らしていた。そんな中、自分の任務に嫌気を覚えた韓国軍防諜隊中尉カン・ウンピョ(シン・ハギュン)は、公然と軍の方針に異を唱えて最前線である東部戦線への調査着任を命じられる。激戦地のひとつ、エロック高地で戦死した中隊長の死体から、味方の弾丸が発見されたのだ。敵軍の内通者がいると見られるのはワニ中隊。そこに、戦死したと思っていた友人、キム・スヒョク(コ・ス)がいることを知ったウンピョの脳裏に、ある記憶が蘇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전선야곡

The Front Line
디돈마녀
4.5
너무나도 어이없는 마지막 전투. 안했으면 다 살았을거아냐 이씨빨롬아
Jun Won Ryu
5.0
전쟁의 지독함을 날 것 그대로 보여준 수작.
☀️
4.5
모든 전쟁 영화가 그렇듯 해피엔딩은 없다. 먹먹하다. 순진하고 착했던 사람도 동료들이 죽어나가는 참혹한 상황속에서 변한다. 왜 싸우는지 이유를 알고 있었지만 너무 오래 되어서 그 이유를 잊어 버리고 오로지 앞만 본다. 끝난 줄 알았지만 남은 12시간을 또 싸워야 하는 병사들이 울먹일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휴전이라고 기뻐하던 병사들은 곧 집에 갈 생각에 들떴는데 12시간을 더 싸워야 한다니.. 싸우기 싫다는 한 병사의 말이 이해가 되었다. 땅 그 조금을 더 얻기 위해서 몇만명이 왜 싸우고 서로를 죽어야 하는지..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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