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まず
메기
2018 · ミステリー/コメディ · 韓国
88分

看護師のユニョン(イ・ジュヨン)は、自分と恋人ソンウォン(ク・ギョファン)の恥ずかしい姿が映ったレントゲン写真が流出した……と誤解。イ副院長(ムン・ソリ)は写真の主がユニョンと決めつけ、自宅待機を命じる。その頃、シンクホールが出現する怪現象が発生。無職のソンウォンは埋め戻し工事のおかげで仕事にありつけたが、職場で大切な指輪を紛失してしまう。ソンウォンは言えない過去を持つ同僚を疑い、ユニョンは見え透いた嘘をつくソンウォンを疑う。ユニョンを癒してきたなまず(声/チョン・ウヒ)は、病室の水槽からそんなゴタゴタを見つめていた。
bom
3.5
잘 만들었는데 더 잘 만들 수 있었을 것 같다
고졸독거노인
3.0
한 치 의심없이 피어나는 믿음 또한 있을 수 없음을
림소횽
5.0
옥섭감독님 연출 조아요 .. .. 포스트잇에 쓰인 문구가 아주 아주 오래 기억에 남음. 사람과 인간 관계에서의 신뢰를 여러 번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공감 가능한 영화일 것 같음!! 나레이션 좋고 색감 좋고 미장센 좋다
양희수
3.0
메기가 무엇을 뜻하는지가 궁금했는데, 정말 말 그대로 시점이 메기고 메기가 신인 시점으로 나오는 것 같아서 독특하고 참신했다. 구교환 이옥섭 감독 자체가 독특한 주제를 가지고 와서 실망하지 않았다.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다.
Jaeho Lee
3.5
섬세하진 않지만 넘쳐나는 아이디어와 신인감독의 패기로 폭발시켜 만들어낸 양쪽 모두의 의미로 발광하는 영화
만쥬
4.5
일단 묻고, 그 대답이 오면, 바로 묻어. 졸렬한 변명은 가해자 자신의 어둠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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