密輸 1970
밀수
2023 · 犯罪/アクション · 韓国
129分

1970年代半ばの韓国。化学工場の廃棄物により海が汚され、漁村クンチョンの海女さんチームは仕事を失いかねない窮地に陥り、リーダーのジンスク(ヨム・ジョンア)は仲間の生活を守るために海底から密輸品を引き上げる仕事を請け負う。しかし作業中に税関の摘発に遭い、ジンスクは刑務所に送られ、彼女の親友チュンジャ(キム・ヘス)は現場から逃亡した。2年後、チュンジャはソウルからクンチョンに舞い戻り、出所したジンスクに新たな密輸のもうけ話を持ちかけるものの、ジンスクは不信感を拭えない。密輸王クォン(チョ・インソン)やチンピラのドリ(パク・ジョンミン)、税関のジャンチュン(キム・ジョンス)の思惑が交錯する中、苦境に立つ海女さんチームは人生の再起を懸け大勝負に出る。
심찬용
2.5
승객들 생각은 않고 밟아버리는 풀악셀
황인건
0.5
너무 뻔한 그 시대 그 감정만으로만 볼수있는 영화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겐 공감성이없는 부분 그냥 배우들 연기잘한다~ 만 보는 영화
박씨
2.5
웃긴데
k.
3.5
류승완식 김치찌개+레트로+연기잘하는배우=극호
멋쟁이도마도
1.5
김혜수배우가 그냥 좋아요
니콜라
3.5
호불호가 조금 있는 것 같으나 본인은 호.
CHAEIN SHA
3.0
약한 척 , 작은 척 , 위하는 척 클리셰적 범인이라도 현실에서는 간과하는 클리셰 _간신 클리셰
mingi
2.5
재밌었다, 클리셰적이지만 복고풍 느낌의 연출들이 새로운 시도처럼 다가왔었다. 많이 무거운 내용과 상황들 속에서 경박스러운 분위기들이 연출된다. 춘자가 돌아온뒤 진숙과 대면했을때.. 장도리가 권상사를 죽이려고 기습했을때 등등 우리한텐 마치 큰일이 일아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영화내에선 정말 큰일이 일어나고 있는 그런 괴리감.? 권상사나 고옥분 같은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적이였고 나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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