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時間
남매의 여름밤
2019 · ドラマ/ファミリー · 韓国
104分

夏休みのある日、10代の少女オクジュは、父が事業に失敗したため、弟ドンジュと父と共に広い庭のある祖父の家に引っ越したが、そこに母親の姿はなかった。弟は新しい環境にすぐ馴染むんだのだが、オクジュは居心地の悪さを感じている。そこに離婚寸前の叔母まで住みつき始め、一つ屋根の下に三世代が集まり、オクジュにとって、自分と家族の在り方を考えざるを得ない、夏の日々が始まった。オクジュが家と祖父に親しみを覚えるようになった頃、祖父が病気になってしまう…。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미련
bibo no aozora
5.0
잊기 싫은 우리의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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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을이 되기 직전 늦여름에 창문 열어두고 선풍기 틀고 수박 먹으면서 봐야할 영화 영화 자체는 높이 평가하지만 취향의 이슈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영화였다 :( 영화를 보는 목적이 현실도피라면 절대 비추하는 영화
위뚜루마뚜루
5.0
‘다정하고 쓸쓸하게 부는 삶의 바람’ 남향으로 난 창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낮의 햇살, 겹쳐 내리는 밤이 다정하다. 가족들은 때로 웃고 고민에 빠지고 슬퍼진다. 그리고 모두의 삶에 부는, 잡을 수 없는 쓸쓸한 바람이 우리를 훑고 지나간다. 내일이 되면 다시 해가 들어오고 밤이 찾아올 뿐이다.
drtfx7
3.5
A minimalistic peek into intergenerational drama sprinkled with serene imagery and playful innocence. Subtle flair of individuality that pushes it slightly out of the shadow of Koreeda or Ozu's work. Absolutely too good for a de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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