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A 南山の部長たち
남산의 부장들
2019 · ドラマ · 韓国
114分

韓国中央情報部、通称KCIAは、大韓民国大統領直属の諜報機関として権力を握り、組織を束ねる者はその所在地から“南山の部長”として恐れられる存在であった。そんな大統領に次ぐ強大な権力と情報を握っていたとされるKCIAのトップ、キム・ギュピョン(イ・ビョンホン)が、1979年10月26日、大統領(イ・ソンミン)を射殺する事件を起こした……。事件の40日前、KCIA元部長パク・ヨンガク(クァク・ドウォン)が、亡命先であるアメリカの下院議会聴聞会で韓国大統領の腐敗を告発。ヨンガクは回顧録の執筆にも取りかかっていた。大統領は激怒しキム部長に事態の収拾を命令。アメリカに渡り、かつての友人でもある裏切り者ヨンガクに接触するが、その時からキム部長の運命が狂い始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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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광장

미행

의심

남산의 부장들2
dune
5.0
좋아요
bt77
4.0
이병헌이 김재규에 빙의했다.
Minjong Jung
4.5
연기 장인들의 차력쇼
EJ
5.0
ㅇㅇ
융녀
1.0
초호화 캐스팅, 엄청난 규모의 제작비와 미국과 프랑스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대한민국 역사의 실재 사건,, 허나 이 사건을 영화화하는 제작자와 감독의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는 목적이 부재한 작품. 그저 역사적 사건의 배열로 밖에 보이지 않는 드라마적인 구성요소와 관점이 빠져있는 이야기 구성. 이병헌의 연기도, 도대체 어떤 의도이고 심리인지를 전혀 감을 잠을 수 없는 중립연기의 끝판왕.. 뭐 감독이 이 인물을 중심인물로 잡기는 하였으나 그것을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았으니 연기자 입장에서도 방향성을 잃을 수 밖에... 도대체 이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게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음.. 게다가 사건의 진행됨에 따라 긴장되는 고조점도 없고... 솔직히 결말 다 알고 보는 영화라 그것을 얼마나 긴장감과 스릴있게 전개해나가는지가 관전포인트인데 ... 인물들간의 관계도 너무 눈에보듯 뻔해서 끝까지 보기 엄청 힘들었다.
AidenformAU
2.5
정말 이랬을까? 박정희 암살당시 정말 이랬을까?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이렇게나 허술한 경호였을까.. 그리고, 이랬다 한들 왜 김재규는 남산으로 안가고 육본으로 갔을까? 진짜 그 생각을 모르겠다. 남산으로 가서 자기가 대통령을 안했어도 자기가 생각한 조국으로 만드는 그 방법을 잘 알고 다음 계획을 세웠을텐데.. 대체 왜.. 혁명을 마무리 짓지 못한 것도 김재규의 죄 그로인해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수백명이 죽음. 김재규도 잘못이 있다.
달님
4.0
고이면 썩는다는건 역사가 말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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