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ョゼと虎と魚たち
ジョゼと虎と魚たち
2003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日本
116分

大学生の恒夫(妻夫木聡)は、深夜に麻雀屋でアルバイトをしている。今日の客の話題は、最近近所で見かける謎の老婆のこと。決まって明け方に乳母車を押して歩く老婆が乗せているのはミイラか? 札束か?はたまたヤヤクか……。明け方、恒夫は、坂の上から乳母車が走ってくるのに遭遇する。恒夫が近寄り、中を覗くと、包丁を握り締めた少女(池脇千鶴)がいた。恒夫は危うく刺されそうになるが、間一髪で難を逃れる。乳母車の中身は、老婆の孫だった。彼女は原因不明の病で生まれてから一度も歩いたことがないという。老婆は近所に孫の存在を隠して暮らしており、夜明け間もない時間に乳母車に乗せて散歩させていた。そのまま恒夫はふたりの家に連れて行かれ、朝食をごちそうになる。こうして、恒夫と脚の不自由な少女は出会った。恒夫が少女に名前を尋ねると、彼女はジョゼと名乗った。恒夫は、不思議な存在感を持つジョゼに興味を持つ。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he Theme of Josée

Sagan

Ubaguruma (Pushchair)

Tsuneo and Josée

Drive

The Theme of Josée Ⅱ
유아연
5.0
언제나 최애 영화로 거론되는 이 영화.. 하지만 어쩌면 좋다고 스스로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 걸수도?
trashy eddie
3.5
"'one day you will not love him anymore' Bernard said softly. 'And one day, doubtless, I will not love you anymore, either. And we will be alone once more, and in that be alike. And another year will have gone by'. 'I know' said Josee." the wonderful clouds, sagan
박재현
4.5
담담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실은 단 하나뿐이었다. 내가 도망친 것이다. 별로 외롭지도 않아. 처음부터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 그냥 천천히 천천히 시간이 흐를 뿐이지. 난 두 번 다시 거기로 돌아가지는 못할 거야. 언젠가 네가 사라지고 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데기처럼 혼자 깊은 바다 밑에서 데굴데굴 계속 굴러다니게 되겠지. 그런데 그것도 나쁘지 않아.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말하고 싶다. 츠네오 너가 나에게 지쳐 떠나간데도 널 사랑해 또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말하고 싶다. 조제, 내가 언젠간 너에게 지치더라고 난 결코 널 떠나지 않을거야. 널 사랑 할거야.
행운버거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외노
3.5
사랑도, 영화도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김혜린
4.5
사랑이란 그 사람의 세계에 들어갔다가 나의 세계로 돌아오는 여정일지도 모른다
miikeeem
2.0
동정판타지의 집결체
매덩이
5.0
이 영화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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