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moose
1 year ago

PHANTOM ユリョンと呼ばれたスパイ
일제강점기의 가상적 설정 영화치고 좋았다. 설경구 배우의 일본어가 훌륭해보였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봤다. 독립투사로 여성을 전면에 세운건 감독의 의도가 있었지 싶다.

Bamoose

PHANTOM ユリョンと呼ばれたスパイ
일제강점기의 가상적 설정 영화치고 좋았다. 설경구 배우의 일본어가 훌륭해보였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봤다. 독립투사로 여성을 전면에 세운건 감독의 의도가 있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