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8 years ago5.0ブロークバック・マウンテン映画 ・ 2005平均 3.4"Jack, I swear.. 문득 왜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는지. 애틋하고 가슴이 애리는 여운. 마지막부분에 꾹꾹 눌러진 감정의 덩어리들이 너무 생생하다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