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야레야레

야레야레

1 month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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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宝

映画 ・ 2025

2025年12月31日に見ました。

나는 키쿠오가 인간으로 살길 바랐다. 그래서 거부감이 들었나보다. 자꾸 그냥 아키코를 사랑하며 도망가 살지, 다른 나라 바닷가에서 일하면서 살지 왜 집착하는거야 너도 예술에 집착하고 예술도 너에 집착하고;;; 근데 이건 키코우 인생 바깥의 나니까 하는 말이지 키쿠오에겐 그저 가부키가 세상이고 삶이니. 삶을 포기할게 아니라면 가부키를 살 수밖에 없는 사람인가보다. 땅거미 할아버지도 인간으로 산게 아닌 것 마냥 느껴졌다. 전통과 전통과 전통, 그 줄기 안에 박혀 존속하는 세포. 그러나 그럼에도 땅거미 극은 정말 아름다웠어 너무 아름다웠어;;;;;;;; 아;……….. 인간은 짧고 덧없고 추하고 하찮고 더럽고 구질구질 질리는 존재지만 그럼에도,,, 모든 것을 불구하고 그럼에도, 미를 좇아 사는게 인간의 정수구나 고통을 견딜만큼 그럴만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