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Lee7 years ago4.5ワンス・アポン・ア・タイム・イン・ハリウッド映画 ・ 2019平均 3.3대사로도 연출로도 정점에 달한 타란티노의 또다른 끝장나는 오락영화. 은퇴하지 마세유 영감님ㅠㅠ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