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비3 years ago5.0第9地区映画 ・ 2009平均 3.6현실감 있는 외계인과의 접촉을 그려낸 영화. 참신하고 신선했다. 주인공의 감정의 서사에 많은 공감을 했다. 적나라한 불편한 상황들에 주인공이 너무나도 무력해서 씁쓸했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