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Lee7 years ago5.0海街diary映画 ・ 2015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작 이라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가장 편안하면서 가장 따뜻한 작품.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그만의 날카로움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