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미지

미지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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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とわたしの漂流日記

映画 ・ 2009

나를 살고싶게 하는 사소하고 소중한 것들. 이 영화를 B급이라 한다면, 나는 B급 인생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