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udalsmin805

rudalsmin805

9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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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ロ&スティッチ

映画 ・ 2025

平均 3.6

잊고있던 돌려보고 돌려보던 스티치의 귀여움을 실사퀄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디즈니랜드온 느낌이었다는 것만으로 동심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어릴때 릴로의 입장에서만 봤다면 다 크고난 지금 언니의 입장까지도 이입이 됐다는 점에서 더 슬펐던 것 같다. (이불로 텐트만드는 장면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 얼마나 사랑을 주고받는지에 따라 상대방의 태도도 바뀔 수 있으니 편견을 갖지말고 따듯하게 대하는 것 이런 태도들도 다시 곱씹어볼 수 있어서 왜 애기들이 엘사에 열광하는지 알 것 같았다. 이게 내 인생 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