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조3 years ago3.0人生は、美しい映画 ・ 2020한국판 뮤지컬 영화. 눈물을 쥐어 짜내는 클리셰가 있다지만, 보고나서 나름 여운이 남았던 영화.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