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6 years ago3.0Rams(原題)映画 ・ 2018그의 디자인 철학을 볼 수 있다는것 말고는 이 다큐멘터리가 그의 디자인이랑 잘 어울리는 연출은 아니었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