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네

다네

15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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関心領域

映画 ・ 2023

2026年02月16日に見ました。

시각적 미쟝센, 음향의 디테일로 대사보다 더 많은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 극장에서 몰입해서 한번 더 보고싶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