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2022.01.22 해리포터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배우들과 함께 보는 기분이었다. 20년이라는 시간과 함께 많은 배우들이 지금은 없지만 그중 스네이프 배역을 맡은 앨런 릭먼의 빈자리가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 after all this time? Allways는 스네이프 교수를 한층더 그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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