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illbo_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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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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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2017

平均 2.9

한줄평: 0점을 주지못해 너무 아쉬운 영화 . . . 예고편도 재밌었고 소재도 참신하고 믿고보는 맷데이먼 행님도 계셔서 빅 재미는 아니더라도 타임킬링이라도 해주겠지.. 라는 마음으로 봤다. 이 영화를 보기 전의 나로 돌아가고싶다.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모든 영화가 재미있어 보인다. 시간이 금이라면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내 시간은 미친듯이 낭비됐기 때문에 난 몇억금을 날렸다. 스토리는 뭐 이미 죽었고 거기에 인종차별, 몇몇 혐오 등등 도 들어가있고 아주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모아놓은 영화였다. 한국에 김수현의 리얼이 있다면 외국엔 맷데이먼의 다운사이징이 있다. 맷 데이먼도 이 영화의 충격에서 빠져나오려면 입대라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