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달님

달님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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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武鉉です (原題)

映画 ・ 2017

지난날 무지로 인해 그 뜨거웠던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던게 아쉽다. 함께했더라면 현재는 가슴에 더욱 큰 구멍이 남아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