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i3 years ago4.0それだけが、僕の世界映画 ・ 2017박정민이라는 배우의 발견이자 소소한 가족 영화로써 의미가 있는 영화. 역시 이병헌의 연기가 나를 많이 울렸다. 이거 꼭 보세요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