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llbo_js
6 years ago

ジョーカー
平均 4.0
한줄평: 미친 사회에서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 . . 무려 2달을 기다린 영화다. 페북,뉴스 친구들 등등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조커라는 소재도 너무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너무나 기대했다. 이 영화는 조커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미친 사회,사람들이 주인공에게 끼치는 영향이 결국 조커를 만들었다. 이 부분은 어찌보면 상당히 뻔한 전개인데? 라 생각이 드는데표현방식이 엄청났다. 스토리에 초점을 두기보다 완전히 나면에 초점을 두어 마치 내가 조커가 된거 같이 느껴져서 살짝 소름이 돋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이 영화가 다소 실망스러웠다.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바, 배우의 연기, 연출 모두 뛰어났으나 내 기대속의 조커와는 너무나 달랐다.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기존의 조커의 이미지와는 달랐기 때문이다. 물론, 이 영화에서 의도한 “누구나 조커가 될 수 있다.” 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 같지만, 예전의 천재 미치광이 조커가 그리운건 어떡해ㅠㅜㅜㅜ 그래도 미쳐가는 조커의 내면 표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